
경건한식당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와인과 같이 즐길 수 있는 3개의 메뉴와 1개의 히든 디저트
그럴싸해 보이죠? :)
조리시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와인 안주를 소개합니다.
이 파스타의 핵심 재료는 통조림 토마토 홀이에요.
시중에 나오는 토마토 소스보다 프레시 하면서도 토마토 본연의 맛을 내주는 중요한 재료거든요.
파스타면은 리가토니를 썼지만 파케리 면도 추천해요.
리카토니 면과 파케리 면의 가장 큰 특징은 속이 비어있어 소스가 안까지 베어들어 소스 맛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중요한 킥을 빼먹었네요.
두 가지 킥이 있는데 크림치즈와 바질페스토예요.
토마토 홀만 파스타 소스로 사용하게 될 경우 프레시함은 느낄 수 있겠지만 감칠맛이 부족할 수 있거든요.
크림치즈가 그 부분을 보완해 주고 질감도 크리미하게 바꿔줍니다.
마지막으로 다 조리된 파스타에 파마산 치즈 가루와, 바질페스토를 스푼으로 퍼서 조금씩 올려주면
이탈리아의 상징 적색, 흰색, 초록색을 모두 보여줄 수 있는 파스타 완성!
귀찮아서 파마산 치즈 가루를 사용했지만 실제 파마산 치즈를 사서 그레이터로 갈아서 쓰시면 더욱 풍부한 치즈의 향과 함께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원재료>
마늘 8알
리카토니와 파케리 면 (양껏)
크림치즈 크게 1스푼
파마산 치즈가루 (취향껏)
바질페스토 (취향껏)
올리브유
<레시피>
1.파스타면 (리가토니, 파케리 면) 10~12분 삶기
2.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후 마늘 8알을 다져 넣고 향 내주며 조리
3.색이 갈색이 되기 전 쯤 토마토 홀 1캔을 전부 넣고 으깨주면서 조리
4.삶아진 파스타면을 넣고 섞어주며 1~2분 정도 조리
5.접시에 덜거나 팬 그대로 파마산 치즈 가루를 뿌리고 바질페스토 올려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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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제철 과일인 대저 짭짤이 토마토와 태국 망고를 활용해 타르타르를 만들어봤어요. 생새우의 쫄깃함, 아보카도의 크리미한 맛 그리고 망고의 상큼달큼한 맛까지 조화롭게 즐길 수 있답니다.
저는 토마토 중에 대저 짭짤이 토마토를 제일 좋아하는데요, 수확 전에 물을 적게 주거나 아예 주지 않아 극강의 진한 맛을 즐길 수 있는 토마토예요. 태국 송끄란 축제 때문에 태국에서 오는 망고들이 정말 귀한데 컬리에서 겨우 구매했어요. 생새우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데 그 특유의 쫀득함은 익힌 새우와 비교할 수 없어서 생새우를 추천하지만 불호일 경우 새우를 살짝 데쳐서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타르타르의 경우 그냥 먹어도 좋지만 크래커에 올려서 먹어도 맛있잖아요? 제가 예전부터 좋아하던 핀크리스프 통호밀 크래커에 올려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재료>
마늘 1알
냉동 아보카도 종이컵 1컵 ~ 1.5컵 (생 아보카도는 1개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요)
생새우 취향껏
태국 망고 1개
크림치즈 1스푼 (취향에 따라 더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
레몬즙 1스푼
레몬 제스트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지만 있으면 새우 특유의 비릿함을 잡아줄 수 있어요)
차이브 혹은 쪽파 (취향껏)
<레시피>
1.토마토는 얇게 썰어 접시 위에 포개어 올려줍니다.
2.아보카도는 으깨어 퓨레 형태로 만들어주고, 크림치즈 한 스푼과 후추, 소금을 조금 넣고 섞어줍니다.
3.생새우는 잘게 썰고, 망고도 새우 크기만큼 잘게 사각 형태로 썰어 준비합니다.
4.볼에 새우와 망고를 넣고 올리브유 1스푼, 소금, 후추 조금, 레몬즙 1스푼을 넣고 섞어 줍니다.
5.원형 틀을 토마토가 포개어진 중앙에 올려주고 아보카도 퓨레, 새우 망고 타르타르를 올려주고 잘게 썬 차이브나 쪽파를 올려 마무리합니다.
6.취향에 따라 토마토 위에 올리브유를 뿌려주거나, 꽃으로 장식하면 그럴싸하게 완성!
*저는 깨끗한 종이를 잘라 원형 틀로 만들어 사용했어요. 원형 틀이 없을 경우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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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도 안 걸리는데 굉장히 그럴싸한 샐러드입니다 :)
보통 레스토랑에 가면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썰어 접시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부라타 치즈를 중앙에 통으로 올려 나오는 게 일반적인데요. 저는 한번 반대로 만들어봤어요.
부라타 치즈를 먹기 좋게 전부 으깨어 접시 중앙에 잘 펼쳐주고 올리브유를 조금 뿌려줍니다.
아무 조리 안한 방울토마토를 올려도 좋지만 저는 간편하게 콜린스다이닝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절임을 사서 올려주었어요.
그냥 이대로 먹어도 좋지만 바게트를 잘 구워 위에 올려서 먹어주면 손쉽게 핑거푸드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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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에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를 뿌려먹는 메뉴가 인기인데요.
저는 거기에 곶감을 쫑쫑 썰어 올려 먹으니 쫄깃한 식감도 같이 즐길 수 있어서 추천해요!
히든 메뉴라고 했지만 아주 대단한 디저트가 아니라 좀 부끄럽네요..!
그렇지만 컬리에서 파는 곶감 또개는 꼭 소개하고 싶었어요!
보통 곶감이 통으로 포장되어 있어서 한번 열면 다 먹어야 하거나, 보관하기 애매한 적이 많았는데
이 상품은 조금만 먹고 싶을 때 아주 딱! 입니다.
곶감 안쪽에 살짝 갈색을 띄는 크리미한 질감 부분이 많을수록 맛있고 좋은 곶감인데요.
또개는 그런 곶감만 사용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놓았어요.
가격대는 살짝 있지만 먹기 편하고 보관하기도 용이하고 씨도 거의 다 손질해서 먹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너무 편해요!
엑설런트를 선택한 이유도 통에 들어있는 아이스크림들은 수저로 퍼서 세팅해야 하는 단점이 있어서
귀차니즘이 심한 저에겐 포장만 벗겨 사용할 수 있는 엑설런트가 제격이라 추천 드려요.
![[다정다감] 상주 곶감 또개 200g](https://product-image.kurly.com/hdims/resize/%5E%3E360x%3E468/cropcenter/360x468/quality/85/src/product/image/9f30b81f-2079-43c1-98c1-faed5f2e451f.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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