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m_vivian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집에서 일하는 집순이 워킹맘의 취향을 담아 간편하게 만드는 집밥
그라나 파다노 그라인더 진짜 품절 대란이었잖아요~ 그라인더 일체형이라 편리할 것 같아서 저도 꼭 써보고 싶었던 아이템이었는데 컬리에 입점돼서 너무 좋았어요
그라나 파다노 치즈와 그라인더 일체형으로 따로 치즈 그레이터가 필요 없는 제품이에요
힘들이지 않아도 부드럽게 잘 갈리고 그라인더를 세척할 필요도 없어요 사용 후에도 뚜껑만 닫아서 그대로 냉장 보관하면 되기 때문에 치즈를 따로 보관해야 하는 수고도 덜어주더라고요!!
파스타, 샐러드 등 양식은 물론 김치볶음밥 같은 한식에도 잘 어울려서 활용도가 높고 요리의 맛과 비주얼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주는 추천템이에요 비교해 보시라고 치즈 뿌리기 전과 후 사진 같이 올려봅니다~
요즘 식탁 물가가 정말 무섭잖아요~ 그렇다고 외식 메뉴를 안 먹을 순 없고 홈메이드로 돈가스를 만들기는 가성비가 안 좋고 외식이나 배달은 줄이고 가성비는 챙기는 냉동실 쟁여템 간편하게 바삭, 통등심 돈가스!!
반찬 없는 날 시간 없는 날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빠르게 조리해서 시판 소스만 찍어 먹어도 맛있고 브런치 메뉴로 식빵과 곁들여 먹는 가츠 산도를 저렴한 가격에 간편하게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식빵은 굽지 않고 준비하고 집에서 드시는 돈가스 소스 1.5스푼을 식빵 양쪽에 바르고 조리한 돈가스를 올리고 원하는 크기로 잘라
와사비 소스에 찍어드시면 사 먹는 맛 부럽지 않은 홈메이드 가츠 산도 완성이에요
와사비 소스 레시피
하인즈 비건 마요 4스푼, 서울우유 연유 1.5스푼, 와사비 1스푼
식빵 테두리를 항상 잘라 쓰는 건 아니지만 에그 마요같이 폭신한 식감을 살리고 싶을 때 꼭 잘라서 쓰는데요 자르고 나면 테두리가 처지 곤란이더라고요 테두리를 활용한 다른 요리들도 많지만.. 한 가지 요리를 더 만들기는 귀찮고 버리자니 아깝고ㅠ
그리고 식빵 테두리 자를 때 두 장을 사용하니까 완성된 요리 비주얼을 생각해서 두 장 크기를 똑같이 맞춰 반드시 잘라야 하는데 자꾸 삐뚤삐뚤 자르다가 식빵이 반절만 남은 경험 있잖아요~ 저만 있나요?ㅎ
얌 무테 식빵은 똑같이 잘라서 나오기 때문에 그럴 걱정도 없고 4개씩 개별 포장으로 끝까지 촉촉한 식빵을 먹을 수 있어요.
완성된 요리 맛있게 먹고 다음 추천 아이템으로 돌아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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