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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주말엔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니 평소보다 집밥 메뉴가 더 신경 쓰이더라구요. 아이가 아직 어리다 보니 여러가지 메뉴를 요리해서 먹는 건 힘들어요. 그래서 만드는 과정이 어렵지 않으면서 결과물은 근사한 한 그릇 요리를 좋아한답니다. 설거지 거리가 적게 나온다는 엄청난 장점도 있지요 :)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세 가지 메뉴를 소개할게요!
솥밥은 간단하면서 손님 초대 요리로도 손색없는 메뉴라고 생각해요. 게다가 소고기가 올라간 스테이크 솥밥이면 말해 뭐해죠~ 그릇에 보기 좋게 담아 계란 노른자, 참기름, 통깨 솔솔 뿌려 먹으면 두 그릇은 기본이니 조심해야 돼요!
이목 국내산 채끝살은 한우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면서 신선하고 맛있어서 종종 구매해요. 300g이라 솥밥 4인분 만들기에 딱 좋은 양이랍니다.
또한 솥밥의 감칠맛을 위해 빠질 수 없는 재료 중 하나가 바로 쯔유인데요, 기꼬만 쯔유는 워낙 유명한 제품이고, 한번 사두면 샤브샤브나 계란찜 다양한 요리에
많이 활용되니 구비해 두시는 걸 추천해요!
요즘 맵짤이가 유행이라 한번 만들어보려다 번거로울 것 같아 구매했는데 요거 완전 별미예요.
입맛 없거나 귀차니즘 발동 걸린 날,,
밥에 슥슥 비벼 먹으면 한 그릇 뚝딱입니다.
소개해 드릴 메뉴는 어른 입맛 저격 꼬마 김밥이에요.
밥에 소고기 청양고추 볶음, 참기름, 통깨 넣고 잘 섞은 뒤 4등분 한 김밥 김에 올려 말아주면 완성~! (그냥 조미김에 싸 먹어도 맛있어요) 꽤 매콤해서 마요네즈에 살짝 찍어 먹으면 잘 어울려요.
새우버거가 땡길 때 만들어 먹으면 좋은 새우카츠 샌드위치예요. 신선한 야채가 가득 들어가서 마지막 한 입까지 물리지 않고 맛나게 먹을 수 있답니다.
풀무원 통통새우 쉬림프카츠는 딱 햄버거 패티 사이즈라 샌드위치에 넣어 먹기 좋아요. 반으로 갈랐을 때 단면에 통새우가 콕콕 박힌게 보여서 더 맛나게 느껴진답니다. 새우카츠 먹을 때 빠질 수 없는게 바로 타르타르 소스죠.
사랑 담은 타르타르 소스는 좋은 재료로 만들어져서 아이와 함께 먹기에도 안심이 되고, 대용량으로 사서 오래 두고 먹는 걸 안 좋아하는데 용량이 140g이라 넘 맘에 들었어요.
이렇게 소개하다 보니 우리 집 밥상을 책임져주는 컬리템들이 새삼 더 고맙게 느껴지네요ㅎㅎ 다음 컬리템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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