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샐러드리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예쁜 플레이팅과 지속 가능한 식단을 좋아하는 샐러드리 입니다. 소중한 사람과 만드는 한 그릇 요리 레시피, 그리고 다양한 컬리템을 활용해서 만든 지속 가능한 식단, 저만 믿고 따라와보세요!
브런치 메뉴 중 한 가지를 꼽으라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있죠.
바로 프렌치토스트입니다!
전국에 다양한 프렌치토스트 맛집들이 있지만 ‘우드앤브릭 미니 우유 식빵’만 있다면 맛집 못지 않은 프렌치토스트를 만들 수 있어요. 계란과 우유, 설탕을 섞어서 12시간 이상 재워준 후 버터에 구우면 우리집이 프렌치토스트 맛집이라구요.
거기에 ‘메이플조 메이플시럽’까지 더해지면 환상의 조합 탄생!
킷사텐은 커피나 티 등 음료나 토스트 등의 가벼운 식사를 제공하는 일본 오래된 전통 카페를 의미하는데요. 일본 킷사텐에서 맛볼 수 있는 에그마요 샌드위치 집에서도 쉽고 맛있게 만들 수 있어요!
‘밀도 모닝롤’을 반으로 갈라준 후 ‘Kurly’s 샌드위치용 달걀 듬뿍 샐러드’를 넣어주면 10분 컷 에그마요 샌드위치 완성이랍니다.
여기에 ‘라쿠치나 마스카포네 토마토 수프’까지 더해 여유로운 브런치를 즐기시는 거 어떠세요?
이것저것 요리하기는 귀찮은데 또 예쁘게는 먹고 싶다면 빵과 계란, 베이컨, 샐러드만 놓고 멋지게 플레이팅 해보세요. 우리 집이 마치 한남동 유명 브런치 카페가 된 것 같은 기분!
빵은 컬리 쟁여템인 ‘우드앤브릭 호밀 샤워 브레드’ 브런치 만들거나 샌드위치 만들 때 유용해서 강추! 빵칼로 썰어서 냉동실에 보관한 후 오븐에 다시 돌려먹어도 맛있어요.
‘콜린스 다이닝 리코타 치즈 샐러드’도 n번째 구매한 컬리템이라 완전 추천합니다!
향긋한 봄나물로 채운 푸짐한 한식 밥상 어떠세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한식 메뉴를 꼽자면 바로 솥밥이 먼저 떠오르는데요. 솥밥 하나만 만들어도 다른 반찬 필요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제철인 콩나물을 활용해서 소고기 콩나물 솥밥을 만들고 거기에 ‘소중한 식사 달래장’과 정미경 키친의 '봄 냉이 된장찌개’를 함께 추가해봤어요.
세 가지 나물이 어우러져 영양도 듬뿍! 맛도 듬뿍! 된 기분인데요. 여기에 양도 2인이 딱 먹기에 알맞아서 저렴한 가격에 한 끼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나물 손질할 필요 없이 포장만 뜯으면 완성되는 제철음식 가득한 한식밥상! 맛있는 컬리템으로 채워보세요.
“제철 봄나물 = 한식”이라는 공식은 이제 그만!
봄나물 대표주자인 미나리로 파스타는 어떨까요?
한국의 루꼴라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미나리는 파스타와도 찰떡궁합이랍니다. 하지만 미나리는 양이 제법 많고 또 보관기관도 짧아 1-2인 가구에게는 사치인데요. 미나리로 만든 양식 파스타가 먹고 싶을 때 미나리 대신 찾는 게 바로 ‘밤리단길 구각 미나리 파스타’예요.
향긋한 미나리가 푸짐하게 들어있어서 봄나물을 만끽할 수 있고, 또 감칠맛이 일품이라 남녀노소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한식 대신 봄나물 가득한 근사한 양식 요리 즐기고 싶다면 미나리 파스타 추천할게요.
다음 번 컬리템과 지속 가능한 식단도 기대해주세요!
3가지 빵으로 만드는 인기 홈 카페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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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만들 수 있는 근사한 한그릇 요리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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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식재료 #와인안주 #제철파스타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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