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oxo.table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집에서도 레스토랑, 브런치 카페 못지않게, 예쁘게 만들어 먹기, 어렵지 않아요~
쉽고 간단한데, 맛있고, 예쁘기까지 해서, 저희 집 홈 파티 요리 단골인 메뉴들!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크리미하고 고소한 맛이 매력인 부라타 치즈를 굉장히 좋아해서 샐러드로 많이 해먹는 편인데,
오늘은 맛있는 방울토마토와 레몬과 함께 곁들여 먹어봤어요!
올리브오일과 화이트 발사믹 식초를 1:1 비율로 섞어 뿌려주고, 후추 살짝 뿌려서 먹으면
새콤 달달 부드러워서, 파티의 시작 메뉴로 아주 딱이에요!
방울토마토 대신, 샤인머스캣이나, 무화과, 딸기 등의 과일로 대체해서 먹어도 맛있어요!
제가 너무 좋아해서 평상시에도 정말 자주 해먹고,
홈 파티 음식으로도 제일 많이 만들어주는 찐찐!!! 추천 메뉴인데요!
연어, 아스파라거스, 양송이, 미니 양배추, 당근, 브로콜리, 샬롯, 방울토마토, 새우, 레몬
(채소는 냉장고 사정에 맞춰 대체하셔도 됩니다~) 등을 그릇에 예쁘게 담아준 다음,
후추, 소금 간해주고, 올리브오일 듬뿍 뿌려준 다음 종이 호일로 잘 감싸서,
오븐에 180도에 25-30분 구워주기만 하면 되는 요리예요!
원래는 종이 호일을 사탕 모양으로 만들어서 하는 건데, 전 조금 귀찮아서 종이 호일로 잘 덮어서 구워줘요. 맛 좋은 올리브오일을 넣고, 구워서 그런지 촉촉하고 입안에서 살살 녹는 게 완전 별미예요!
토마토 페이스트를 이용해서 만든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에그 인 헬' 샥슈카입니다.
지옥(토마토소스)에 빠진 계란이라는 귀여운(?) 별명을 가진 메뉴인데, 토마토와 계란의 조합이 아주 기가 막혀요. 살짝 구운 바게트를 찍어 먹으면 예술이라 찍먹 꼭 추천드려요! 레시피도 세상 간단합니다.
다짐육 동그랗게 만들어 미트볼 구워주고, (생략 가능) 다진 마늘과 양파를 볶아주다가, 자투리 채소들 넣고 (저는 감자, 양송이, 당근, 아스파라거스, 콜리플라워 넣었어요!) 채소들을 익혀주다가 토마토 홀 넣고, 으깨줍니다 (저는 남는 토마토 하나 있어서 같이 넣어줬어요 생략 가능)
치킨스톡으로 간을 해주고, 카레 가루 살짝 넣어줘도 맛있어요!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 때쯤, 계란 두 개 넣어주고, 모짜렐라 치즈 한주먹 넣고, 흰 자가 익으면 불에서 내려줍니다.
그라나 파다노 갈아서 마무리해 주면 끝! 바질 같은 허브 있으면 올려서 더 예쁘게 마무리해 줘도 좋아요!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원팬요리이니,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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