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쵸테이블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봄 제철 음식에 유린기 한 스푼!
제철 음식 먹으면 보약이 필요 없다고 하죠?
봄엔 꼭 먹어줘야 되는 제철 주꾸미, 새조개, 미나리로 만든 제철 요리에 마켓컬리 베스트 밀키트 유린기 곁들여봤어요
봄에 꼭 먹어야 될 식재료를 하나 꼽으라면 저는 주꾸미를 뽑고 싶은데요. 보통 주꾸미 요리하면 매콤한 주꾸미볶음을 많이 생각하실 텐데, 간단하게 데쳐서만 먹어도 너무 맛있답니다.
주꾸미는 손질하기 번거로운 재료 중 하나인데 마켓컬리 이호 주꾸미는 다 손질돼서 오니까 너무 편했어요. 물에 밀가루, 소금 넣고 씻어주고, 끓는 물에 맛술 1스푼, 주꾸미 넣어 20초만 데쳐주면 완성이에요. 데쳐낸 주꾸미는 찬물에 헹궈서 데쳐낸 미나리와 채 썬 오이와 곁들여줍니다.
생물 주꾸미라 싱싱하고 연해서 맛있었고요. 향긋한 미나리와 상큼한 오이와의 조합도 기가 막혔습니다. 저지방 고단백이라 간단 안주로 야식으로 먹어도 부담 없는 메뉴예요. 입안 가득 봄을 느낄 수 있는
메뉴로 추천드립니다.
봄의 재료를 한가득 담은 전골 요리 소개해 드려요. 제철 새조개, 주꾸미, 미나리에 배추, 버섯, 숙주나물도 듬뿍 넣어 담백하고 깔끔한 국물이 매력적인 국물 요리랍니다.
미나리를 제외한 채소류를 육수 넣고 먼저 끓여주다가 새조개, 주꾸미, 미나리 주인공들은 마지막에 넣어 살짝만 익혀주세요. 조개의 황제라고 불리는 새조개는 제철 맞아 살이 통통하게 제대로 올랐더라고요. 쫄깃한 살점에서 육즙이 콸콸 감칠맛도 끝내줬어요.
타우린이 풍부해서 안주로 내어주면 술을 마시면서 동시에 해장 되는 효과까지! 봄 재료 가득 넣어 전골 요리로 드셔보세요.
짜장면, 짬뽕은 서민의 식사 메뉴로 자리매김했지만, 중식 요리들은 3, 4만 원을 훌쩍~ 중식당에서 요리시켜먹기 부담스러우셨던 분들은 주목해 주세요.
에어프라이어로 만드는 간편한 유린기 소개해 드려요. 닭 다리 살에 튀김옷을 입혀 초벌로 한 번 튀겨져 있어, 집에서도 에프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양상추 가득 올리고 튀긴 유린기 썰어서 올리고 파채 올려서 소스 쪼르르해주면 우리 집이 고급 중식당! 소스를 뿌려도 튀김이 빨리 눅눅해지지 않아서 좋았고, 특히 유린기 소스가 너무 맛있었는데요. 매콤하면서도 새콤한 소스가 유린기의 풍미를 한층 더 살려줬어요.
이제 집에서도 간편하게 고급 중식요리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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