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mmer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입으로 즐기는 봄의 향채소, 다국적 요리로 변주가 가능한 ‘미나리’ 특집! 각 미나리 활용 요리별 저만의 컬리템을 알려드려요.
향긋한 미나리를 맛있고 예쁘게 먹는 첫 번째 방법은 컬리의 대표템, 연어 스테이크와 종종 썬 미나리를 얹은 솥밥을 만들어 먹는 거예요. 컬리 연어 스테이크는 비린내 없이 맛이 풍부하고, 신선해서 늘 애용하는 제품입니다. 간단히 구워내기만 해도 완성된 식사가 되는 제품이라 적극 추천 드려요. 연어의 색감과 미나리의 초록초록함이 잘 어우러져서 보기에도 예쁜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촉촉하고 고소한 연어에 향을 더한 미나리의 조합은 집들이 메뉴로도 인기가 좋습니다.
매년 김장하듯 일 년에 서너 번은 라구 소스를 만들어 냉동실에 쟁여뒀다가 두고두고 먹는 편이에요.
봄여름엔 가벼운 라구가 좋아서, 소고기 다짐육에 문어나 조개 같은 해산물을 더해주고, 샐러리 대신 미나리를 사용해 라구를 만들어요. 라구 소스는 베이스로 만들고 다양한 단백질을 추가하면 되어요. 컬리 일상미소 소고기 다짐육은 늘 깔끔하게 진공포장되어 오며 신선하고 잡내가 없습니다. 항상 애용하는 다짐육입니다.
그리고 저 같은 1인 가구에겐 소량만 판매한다는 점도 매력적인 포인트예요!
봄에는 삼겹살에 꼭 미나리를 곁들여 먹어요. 고깃기름에 살짝만 익혀 식감 살린 미나리와 삼겹살. 이보다 더 즐거운 조합도 없죠! 요즘 여기에 추가로 빠진 조합은 갈치속젓이에요. 숙성된 갈치 속젓 특유의 쿰쿰함과 깊은 맛은 다른 젓갈과는 다른 특유의 매력이 있어요.
갈치 속젓은 가격대가 있는 편인데 컬리에서는 소량으로 판매하고 있어요. 제가 구매한 속초해품 갈치속젓은 맛있고 잡내도 나지 않아 자주 구매하고 있어요! 갈치 속젓은 일반적인 미나리와 삼겹살 조합을 한 끗 다르게 만들어주는 저만의 비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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