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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안녕하세요 :)
여러분들은 아침을 챙겨드시는 편인가요~?
저는 안 먹는 날이 훨씬 많았는데, 안 먹은 날엔 확실히 에너지가 채워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몇 년 전부터는 바쁘더라도 꼭 아침을 먹고 있어요!
저는 아침에 주로 빵을 먹는 편인데,
그중에서도 다양한 식재료를 올린 오픈 토스트를 좋아해요 ♥
식빵, 사워도우등 다양한 빵에 좋아하는 식재료를 듬뿍 올려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아요.
오늘은 제가 즐겨먹는 오픈 토스트 3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쉽고 간단해서 아침 시간에 딱 좋을 거예요!
참나물은 정말이지 어디에도 어울리는 매력만점 나물이에요. 볶음밥에 넣어도 맛있고 고기랑 함께 먹어도 맛있어서 제가 정말 좋아한답니다. 특히 참나물 오픈 토스트는 저의 최애 아침이에요.
노릇하게 구운 사워도우에 올려서 먹으면 행복 그 자체..헤헤
컬리에 파는 사워도우중에 타르틴 컨트리 브레드를 즐겨먹어요. 큼직하고 시큼 촉촉한 것이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레시피
- 잘 씻은 참나물을 2~3cm 길이로 잘라준다.
- 프라이팬에 양파를 노릇노릇 볶아준다
- 양파가 어느 정도 볶아지면 불을 끄고 참나물과 홀그레인 머스터드 한 스푼을 넣고 후추와 소금을 살짝 뿌려 간을 해준다.
*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어 같이 먹으면 더 맛있다!
참나물의 향과 잘 볶아진 양파의 단맛, 홀그레인 머스터드의 알싸한 새콤함, 사워도우의 묵직하고 든든한 식감의 조화가 정말 좋아요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샐러리 좋아하시나요?
저는 사실 샐러리만 단독으로 먹는 것은 좋아하지 않아요.
특유의 향은 음, 뭐 나쁘지 않아!라고 생각하지만..
특유의 씁쓸한 맛이 호감으로도 느껴지지 않아요.
하 지 만! 다른 식재료와 만난 샐러리는 너무 사랑합니다.
특히 크림치즈 + 샐러리 = ♥ 정말 맛있는 조합이에요.
샐러리의 쓴맛은 크림치즈에 가려지면서 샐러리의 화사한 향이 입안 가득 들어오거든요. 화창한 5월 아침 같은 맛이에요!
레시피
- 샐러리를 얇게 썰어준다.
- 토스트한 식빵 위에 크림치즈를 듬뿍 바른다.
- 콘과 샐러리를 듬뿍 올려주고 약간의 후추를 뿌려준다
* 여기에 꿀이나 설탕을 살짝 뿌려주세요. 더더더 맛있어요.
아삭하고 화사한 샐러리.. 이 친구를 더 맛있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연구 중이에요. 너무 매력적인 식재료예요.
아침과 어울리는 샐러리 오픈 토스트 만들어보세요!
토마토 + 루꼴라 + 올리브오일 = 하트 백만 개
아마도.. 이 세상 최고의 조합이 아닐까 싶어요.
곧 6월이 다가오죠? 방울토마토가 점점 맛있어질 계절이네요.
그 말은 즉, 저희 집 냉장고 안에는 방울토마토가 떨어질 날이 없다는 뜻이에요ㅎㅎ 지금도 자주 만들어 먹지만 다음 달이면 일주일에 2-3번은 만들어 먹는 토스트! 바로 이거예요
레시피
- 토스트한 식빵 위에 루꼴라를 잔뜩 올린다.
- 방울토마토를 3등분 해서 올려주고 후추를 뿌린다.
- 맛있는 올리브오일을 잔뜩 뿌린다.
* 꿀이나 설탕을 살짝 뿌리면 더더더 맛있다.
이 토스트를 먹고 있으면 마치 공기 좋은 산속 작은 텃밭에 누워서 코 안 가득 풀 향기를 마시고 있는 기분이 들어요.
풀 내음 가득한 식재료들이라 더 그런 거 같아요.
저의 레시피들을 통해 아침 단 5분으로, 든든하고 건강한 토스트를 경험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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