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홈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핫한 카페나 브런치 가게 없는 동네에 사는 지방러의 서러움⋯ 작은 동네에 살다보니 마트에서 마음에 드는 치즈나 버터 하나도 구입하기 힘든 1인, 지구홈이에요. 그러다보니 컬리에서 구경하고 쇼핑하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아진답니다!
컬리 장바구니에 늘 담는 저의 홈카페 컬리템을 소개해요. 호불호 없는 버터, 크림치즈, 잼, 빵. 냉장고와 냉동실에 원하는 컬리템을 채워두면 정말 든든해요. 홈카페에 친구들 놀러와도 내놓기 너무 좋은!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조합!
조리 필요 없는 기본 재료들로 커피랑 잘 어울리는 간단한 디저트를 추천해 드릴게요 ☕️
인스타에서 한 번쯤 봤을 디저트를 집에서 만끽할 수 있어요. 접시에 메이플 시럽을 가득 붓고 크루아상 한 개, 부라타 치즈 하나면 완벽한 디저트 완성이에요. 크루아상과 달콤한 시럽 그리고 치즈 조합이 진짜 좋아요! 집에 친구가 놀러 왔을 때 커피 한 잔과 함께 내기 좋은 디저트예요. 비주얼 그리고 맛까지 모두 최고! 부라타 치즈는 유로포멜라랑 벨지오이오소 제품을 좋아해요. 부드럽고 담백한 치즈라 과일 가득 넣고 샐러드처럼 먹어도 맛있답니다.
요즘 인스타나 유튜브를 보면 간단하고 쉽게 브런치를 만들어 먹을 수 있잖아요. 저도 이것저것 따라 해 먹어 봤지만, 전 이 조합만큼 편하고 제 취향인 게 없더라구요. 조리도 필요 없어요. 베이글이나 식빵에 크림치즈 바르고 블루베리 식감이 느껴지는 블루베리잼을 가득 올리면 끝! 가끔은 크림치즈 대신 가염 버터를 바르기도 하고, 잼 위에 잘 익은 아보카도도 올려 먹어요.
버터는 어떤 버터를 좋아하시나요? 전 이즈니 가염 버터를 제일 좋아해요. 따뜻한 식빵에 버터만 올려 먹으면 참 맛있어요. 그리고 알라 크림치즈는 꼭 낱개로 포장된 걸 구매해요. 깔끔하게 먹기도 좋고, 보관하기 쉬워서 꼭 이걸로 구매해요.
지방에 살다보니 없는 매장이 너무 많아요. 그러나 보니 유명한 제품들 궁금한 제품들 다 컬리로 주문해서 맛보는 저⋯ 후기가 좋아서 사 먹어본 오뗄두스. 바삭한 식감이라 커피랑 너무 잘 어울리고 버터 베이스에 각 맛이 가진 풍미가 진하면서 너무 맛있어요.
폴 바셋이야 너무 유명한 제품이라 늘 인기 제품이죠. 저두 늘 장바구니에 담는 제품이에요. 콜드브루 디카페인은 다른 제품에 비해 진하고 맛있어요. 저두 사두고 얼음 가득 넣어서 아이스로 마시는데 진짜 깔끔하고 너무 맛있어요. 돌체라떼는 딱 우리아는 정말 기분 좋게 마실 수 있는 라떼 맛이에요.
이 조합이면 집에서도 진짜 행복을 느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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