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태오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신선하고 좋은 재료가 맛있는 음식의 기본인 것 같아요.
평소 새로운 식재료에 대해 열려있는 편인데, 이번에 컬리와 함께한 캠페인에서 소개된 컬리템 중 간단한 재료 몇가지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과일이나 채소, 수산물처럼 신선한 제철 재료들을 좋아해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오일 파스타는 신선한 조개와 함께 만들 수 있고, 많은 재료가 들어가지 않는 간단한 요리인 만큼 신선한 조개와 오일, 면을 좋은 제품을 쓰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제가 요리에 사용한 면은 유기농 통밀 파스타면이고 조개는 당일에 입항한 최상품이라는데, 풍미가 좋더라고요. 조개는 파스타 뿐 아니라 육수를 내서 찌개에 활용할 수도 있고요.
파스타 뿐 아니라 모든 요리에 들어가는 올리브오일은 각자 취향에 맞게 좋은 제품을 구비해두고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사람과 맛있는 음식만으로도 식사는 충분하지만 꽃을 함께 두면 식사 시간 뿐 아니라 한 주 내내 기분이 좋아질 거에요.
컬리에서 꽃을 주문할 수 있다는 것은 이번에 처음 알게되었는데요. 꽃의 종류도 다양해서 계절이나 상황에 맞게 주문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상세 페이지에 농부들이 재배하는 사진과 배송에 대한 소개를 보면 믿고 살 수 있겠더라고요.
이번 촬영에서는 프리지아, 화이트 스토크, 라넌 큘러스를 손질했는데 계절에 따라 아름다운 꽃들이 농장과 연계해 소개되니 계절 마다의 아름다움을 경험해보실 수 있을 거에요.⠀⠀⠀⠀
케이퍼는 통통하고 상큼한 케이퍼 과육을 와인 식초에 절여서 만든 매력적인 재료에요. 빵이나 샐러드에 곁들여도 좋고 앞서 소개한 파스타와도 잘 어울려요.
낯설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고소하면서도 풍미를 더해주는 간편한 아이템이라 경험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탈리아 전통 레시피로 만든 케이퍼가 완제품 형태로 수입되는데, 기름진 요리를 먹을 때나 연어를 손질해 만든 요리에도 피클처럼 먹을 수 있고 안주로 찾기도 하는 등 활용도가 꽤 높은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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