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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브런치,, 좋아하시나요?
저는 아침에 커피와 함께 먹는 메뉴를 준비해서 카페에서 먹는 것 마냥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걸 좋아해요 :)
집에서 여유롭게 커피 한 잔과 함께 할 수 있는 브런치 메뉴 소개해 드릴게요.
요거트로 만든 차지키 소스와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을 찾으라면 단연코 감자라 말할 수 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감자구이를 상큼 개운한 차지키 소스와 함께 곁들이면 행복한 맛이랄까요?
커피와 함께 먹으면 무한대로 술술 들어가는 레시피입니다.
재료 : 감자, 올리브유, 소금, 후추, 카레 가루(옵션), 그릭요거트 100g, 마늘 1톨 다진 것, 홀그레인 머스터드 1t, 레몬즙 2t, 알룰로스 1T, 프로슈토, 딜
1. 감자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 반달 모양으로 잘라줍니다.
2. 전자레인지 용기에 감자를 담고 4분 정도 익혀줍니다.
3. 익은 감자에 올리브유를 충분히 두르고, 소금과 후추로 간해줍니다.
(감자 1개당 소금 1.5꼬집이면 좋아요.) 이때, 카레 좋아하시는 분들은 조금 추가해요.
4. 골고루 섞어서 에어프라이어 180도에 15분 익혀줍니다.
(중간에 뒤집는 것 까먹지 마세요)
5. 그 사이 소스 만들 볼에 요거트, 다진 마늘,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몬즙, 알룰로스, 후추 넣고 섞어줍니다.
6. 접시에 소스를 먼저 깔고, 감자구이와 프로슈토, 딜 올려 후추로 마무리해주면 완성입니다.
상큼한 토마토와 크리미한 아보카도 그리고 짭조름한 베이컨이 조화를 이루면서 래디쉬가 비주얼까지 살려주는 근사한 홈브런치 메뉴예요.
재료 : 좋아하는 빵, 아보카도 1/2개, 방울토마토, 베이컨, 소금, 후추, 레몬즙, 올리브유, 래디쉬, 양파
1. 볼에 아보카도를 으깨고, 방울토마토와 양파는 다져 넣어요.
2. 소금과 후추 레몬즙을 넣어 과카몰리 완성해요.
3. 빵은 올리브유에 바삭 구워주고 그 옆에 베이컨도 구워줍니다.
4. 빵 위에 만들어둔 과카몰리 듬뿍 올리고 베이컨도 올려줍니다.
5. 베이컨 사이사이 래디쉬를 올려주고 올리브유 뿌려 마무리합니다.
몸에 좋은 아스파라거스와 수란, 그리고 베이컨 위에 뿌린 치즈까지. 빵에 올려 한 입 먹으면 치즈 향이 솔솔 나면서 커피가 더 맛있어지는 기분입니다.
슬랩은 제가 컬리에서 가장 애정하는 식재료인데요. 이렇게 채소구이와 함께 곁들이거나 스프에 찍어 먹기도 샌드위치로 해먹기도 정말 좋은 빵이에요.
재료 : 슬랩, 아스파라거스, 베이컨, 파르미지아노 치즈, 크러쉬드레드페퍼(옵션), 후추, 달걀 1개
1. 먼저 끓는 물에 회오리를 만들어 미리 깨어 놓은 달걀 넣고 수란 만들어요.
2. 아스파라거스와 베이컨, 슬랩은 팬에 구워줍니다.
3. 접시에 구운 아스파라거스, 베이컨, 수란 순서로 올려주고 치즈와 레드페퍼, 후추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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