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챔챔테이블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안녕하세요, 맛있고 건강한 레시피를 지향하는 챔챔테이블입니다.
밥은 먹기 싫고 그렇다고 대충 먹기 싫을 때 있잖아요. 그럴 때는 컬리 홈브런치 추천 아이템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즐겨보세요.
요즘 같이 더운 날 시원한 커피와 함께 즐긴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컬리에는 다양한 빵들이 입점 되어 있어서 빵을 고를 때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이 참 좋아요. 그중 제가 떨어지지 않게 늘 쟁여 놓는 빵들과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햇감자에 마요네즈 대신 그릭 요거트를 넣어
칼로리 함량을 낮추고 매콤한 스리라차
소스를 더해 맛을 올렸어요!
거기다 [위크위크서울]의 썬드라이 토마토를 올려주면 씹는 식감은 물론 풍미가 훨씬 좋아져요.
같이 먹은 빵은 [우드앤브릭] 6그레인 브레드인데요. 6가지 곡물을 넣고 만들어 씹을 때마다 고소함이 느껴지는 게 특징이에요.
재료 : 감자 2개, 그릭 요거트 2T, 스리라차 1T,
알룰로스 1T, 썬드라이 토마토, 루콜라 한 줌, 그라나파다노 치즈 약간, 소금 후추 약간
레시피
1. 계란은 냄비에 13분간 완숙이 되도록 삶아준다.
2. 깨끗이 씻은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깍둑 썰어서 볼에 담아 랩을 씌운 뒤 전자레인지에 4분간 익힌다.
3. 익힌 감자는 으깨주고 그릭요거트, 스리라차, 알룰로스,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준다.
4. 바삭하게 구운 곡물빵 위에 감자를 올리고 루콜라를 얹는다.
5. 썬드라이 토마토와 슬라이스 한 계란을 올린 뒤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갈아 완성한다.
재재재구매 아이템인 [타르틴베이커리] 컨트리 하프 사워도우는 적당히 시큼하면서도 쫄깃하니 담백한 맛이랍니다. 홈브런치에 빠질 수 없는 빵이에요. 샌드위치, 토스트 어디든 잘 어울려요.
사과가 맛이 덜하다면 사과 콩포트로 만들어 토스트, 샌드위치에 넣어 먹거나 요거트 토핑으로 드셔보세요. 달콤하고 너무 맛있답니다.
재료 : 미니 브리치즈 2개, 사과 1개, 설탕 반 컵, 레몬즙 1T, 시나몬 파우더 약간, 피스타치오 약간
레시피
1. 사과는 잘게 다져준다.
2. 사워도우 위에 자른 브리치즈를 올려준 뒤 오븐이나 에프에 2분간 구워준다.
3. 냄비에 다진 사과와 설탕, 레몬즙을 넣고 약불에 15분 정도 졸이다가 마무리에 시나몬 파우더를 넣어준다.
4. 빵 위에 사과 콩포트를 올려준다.
5. 다진 피스타치오를 뿌려준다.
드디어 초당 옥수수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달큰하게 끓인 초당옥수수 스프에 찍어 먹기 좋은 [브리도] 크로와상은 보통 미니 사이즈로 구입하는 편이에요. 한 끼 먹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냉동이라 상온에 해동 후 구워내면 온 집안에 퍼지는 버터향에 기분까지 좋아져요.
재료: 초당 옥수수 2개, 버터 15g, 양파 1/4개, 생크림 100ml, 우유 100ml, 물 100ml, 소금 약간
레시피(1인분 기준)
1. 초당 옥수수를 삶아 알맹이만 발라주고 양파는 얇게 채 썬다.
2. 팬에 버터, 양파, 초당 옥수수를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준다.
3. 물, 우유를 넣고 간은 소금을 넣어 맞춘다.
4. 핸드블랜더로 갈아준 뒤 약불에 한 번 더 끓여 완성한다.
Tip! 초당 옥수수 스프는 차게 먹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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