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고잇고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간단한 한 끼를 먹어도 있어 보이게!" 먹음직스럽게 한 그릇에 담아내는 요리를 즐겨하는 '먹고잇고'입니다. 요즘처럼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식 찾으시는 분 많으시죠? 장어덮밥을 집에서 10분이면 뚝딱! 만드는 방법 소개해 드릴게요.
일본 여행 가면 한 번씩 찾아가게 되는 장어덮밥 맛집. 장어와 계란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일본식 장어덮밥은 나오는 순간부터 눈을 뗄 수 없는 다양한 플레이팅 덕분에 홀린 듯 사진 찍게 되잖아요. 딱 그 느낌을 살려 만들어본 장어덮밥이에요. 어때요, 느낌 있나요?
달달 짭조름한 감칠맛의 양념이 더해진 장어와 도톰한 계란말이가 곁들여진 장어덮밥! 이제 일본에 가지 않아도, 오픈런과 웨이팅을 하지 않아도 집에서 10분 만에 만들어 먹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바로 마켓컬리 덕분에 말이죠.
💪🏻 먹고잇고의 건강을 위한 추천 컬리템
[우오가시] 민물 양념장어
날마다 더워지고 있어 지치는 건 물론, 요즘 아빠가 될 준비를 하며 가장의 무게를 한가득 짊어지고 밤낮없이 일하는 남편을 위해 준비한 색다른 몸보신, 건강식 요리! 장어덮밥을 만들었어요.
사실 장어요리 생각하면 장어 손질부터 양념까지, 어디부터 손을 봐야 하는 건지 엄두도 안 나는데, 이제 그런 걱정 싹 지우세요. 일본의 맛 그대로 담아낸 컬리의 우오가시의 민물 양념장어가 있거든요.
냉동된 장어를 해동한 뒤, 팬에 약불로 부서지지 않도록 구워내기만 하면 완성이라니! 대신 장어 크기가 너무 커서 저희 집에 있는 일반 팬이나 전자레인지에는 들어가지 않아 그릴을 이용해서 구웠답니다. 여기에 꿀팁 추가! 토치로 불맛을 더해주면 얼마나 맛있게요. :)
💪🏻 먹고잇고의 건강을 위한 컬리 추천 아이템
[KF365] 무항생제 대란
우오가시의 민물 양념장어의 양념은 단맛이 강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렇다면 이 맛에 환상적인 파트너가 될 계란으로, 짭조름하게 간 맞춘 도톰한 계란말이 당첨!
저는 KF365의 무항생제 대란으로 선택했답니다. 크기도 좋고 노른자도 노릇노릇하니 요리를 하면 색이 이쁘게 잘 나오더라구요, 게다가 무항생제라니 건강식을 차릴 때 딱이죠!
식당에서 만날 수 있는 계란말이처럼 도톰해지려면 계란 5개는 기본으로 들어가야 해요. 색을 고르게 내기 위해 채에 한 번 걸러서 요리해 주는 게 좋답니다. 맛소금으로 간 맞춰 잘 섞어주고,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른 뒤, 약불로 끈기와 인내를 가지고 원하는 도톰한 두께가 나올 때까지 돌돌 말아주세요. 거대한 장어가 위로 올라가야 하는데, 통통한 장어를 받쳐줄 수 있는 비율이면 좋답니다!
장어와의 궁합은 생강이 단연 최고죠. 장어구이를 먹어도 초생강 필수!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는 덕분에 계속 먹게 되는 마법을 경험하게 되잖아요.
장어덮밥도 마찬가지랍니다. 대신 집에서 생강 다듬고 만들기 번거로우니, 간단하게 적초생강을 활용해 보는 건 어때요? 기다란 적초생강을 돌돌 말아 꽃 모양으로 만들고, 반을 잘라 장어 위로 올려주면 꽤나 그럴듯해 보이죠?
여기에 쫑쫑 썰어낸 쪽파 역시 느끼할 수 있는 장어에 활력을 불어넣는 존재가 된답니다! 마지막으로 톡 쏘는 와사비 역시 빠뜨리면 섭하죠~ 저의 선택은 쪽파와 생강, 와사비였지만 시소잎이나 무순을 곁들여도 매우 좋아요. 이건 어디까지나 본인의 취향대로, 입맛대로 선택하시길!
그럼 맛있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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