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cook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안녕하세요! 먹는 거에 진심인 편이라 집에서도 맛있게 요리해 먹는 게 취미입니다. 간간이 #dain_cook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에 요리를 공유하고 있어요.
평소 가장 즐겨 해먹는 요리는 파스타예요. 적은 재료로한 끼를 완성할 수 있고, 다양한 재료를 더해 무한 변신이 가능하죠.
5월에서 6월 초여름이 오면 생각나는 대표 간식 초당 옥수수에 홍새우, 아스파라거스를 더해 파스타를 만들었어요. 제철을 맞은 초당 옥수수의 단맛, 아스파라거스의 쌉싸름함, 새우의 감칠맛이 잘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재료의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초여름의 싱그러움이 가득 담겨 눈이 즐겁고 옥수수와 아스파라거스의 아삭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파스타로 초여름 한 그릇 요리로 추천하고 싶어요 !
재료
초당옥수수 반 개, 새우살 7~8개, 아스파라거스, 링귀니, 깐마늘(3개), 차이브, 버터, 치즈, 올리브유, 페퍼론치노(2~3개), 소금, 후추
🥣 다인의 컬리 혼밥 추천 아이템
1. 초당옥수수
초여름이면 컬리에서 초당옥수수 입고를 기다려요. 소량으로 구매할 수 있어 좋고, 생으로 먹어도 달콤하고 맛있어요. 초당옥수수는 늘 신선하고 맛있는 제품이 가득한 마켓컬리에서 사서 먹어요!
2. 프리미엄 자연산 붉은 생새우살
손질이 다 되어있는 새우살로 편하게 활용하기 좋아요. 붉은 새우는 요리에 넣었을 때 색감을 한층 더 살려줍니다. 냉동실에 넣어 두고 다양한 파스타에 활용해요.
3. 베이비 아스파라거스
베이비 아스파라거스는 연하고 부드러운 줄기를 가져 손질이 필요 없어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아삭아삭하고 질기지 않아서 좋아요.
1. 재료 준비 : 마늘은 편으로 썰고, 홍새우는 등에 칼집을 냅니다. 베이비 아스파라거스는 길쭉하게 2등분으로 썰어줍니다. 초당옥수수는 쪄서 준비해 주세요.
2. 링귀니는 소금 넉넉히 넣어 물에 삶아주세요.(80% 정도만 익혀서 나머지 20%는 팬에서 익혀줍니다) 2. 프라이팬에 올리브유와 마늘, 페페론치노를 넣고 볶아주세요. 마늘이 살짝 노릇해지면 홍새우를 넣고 버터 한 조각 넣어서 익혀주세요. 익힌 새우는 팬에서 꺼내주세요.
3. 팬에서 아스파라거스를 넣어 볶아주세요. 아스파라거스가 부드러워지면 팬에 면수와 삶은 링귀니면, 치즈를 갈아 넣고 유화가 잘되도록 볶아주세요. 마지막으로 빼두었던 새우와 섞어주고 후추 넣어줍니다.
4. 파스타를 그릇에 담은 후 초당옥수수를 썰어서 올리고 치즈를 갈아줍니다. 다진 차이브로 장식해 주세요.
혼자 밥 먹을 때도 예쁘게 한 그릇 차려 먹으면 기분이 뭉근해져요. 알록달록한 색감이 예뻐서 덩달아 더 맛있게 먹은 파스타예요! 길쭉하게 썬 아스파라거스는 면처럼 포크에 함께 돌돌 말아 한입에 먹으면 부드러운 면과 아삭한 아스파라거스의 식감이 한 번에 느껴져서 좋아요.
홍새우를 구울 때 넣은 버터 향도 은은하게 배어있어 고소한 향을 한껏 느낄 수 있었어요. 홍새우의 감칠맛과 초당옥수수의 달달함까지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파스타입니다.
초당옥수수는 생으로 먹어도 달달하고 맛있지만, 다양한 요리를 하기에 매력적인 재료예요. 초당옥수수는 주로 튀김이나 스프를 해 먹었는데, 파스타에도 참 잘 어울리는 재료란 걸 깨달았습니다. 초당옥수수로 파스타를 만들어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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