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샐러드푸드럽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채소와 과일을 이용한 샐러드부터 건강을 챙긴 간편식까지,
건강한 식단도 이왕이면 배부르게 먹어봐요!
저는 컬리에서 아보카도를 자주 구입하고 있어요.
샐러드에 가장 잘 어울리는 식재료 중에서 아보카도는 단연 탑인 것 같아요.
후숙을 잘 하는 저만의 노하우는 아보카도를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먹기 이틀 전에 실온에 꺼내서 후숙을 하는 것입니다.
후숙하는 동안에도 아보카도를 뒤집어 주기도 하고 방향을 바꿔주기도 하며 요리조리 움직여 줘야 해요.
후숙이 되었는데 바로 먹지 않을 경우에는 쿠킹호일로 아보카도를 감싼 뒤 다시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랫동안 먹을 수 있더라고요.
후숙 잘 된 아보카도에 미국산 부채살을 구워서
기본적으로 소금, 후추와 올리브오일만 가득 뿌려서 곁들여서 드셔보세요.
고추냉이가 있으면 더 좋습니다.
아보카도 위에 고기 한 점, 고추냉이 조금 올려서 드시면
환상적인 아보카도와 고기의 어우러짐에 젓가락질을 멈출 수가 없으실 거예요.
와인 안주로도 너무 좋아요!
과일은 샐러드에 아주 중요한 식재료예요.
저는 드레싱을 과하게 뿌리 는걸 좋아하지 않아서
과일의 단맛이 샐러드에 큰 도움이 되거든요.
이번에 소개 드릴 샐러드는 달달해서 더 맛있고 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참외를 이용한 과일 샐러드예요.
참외는 쏨땀필러로 껍질을 제거했어요, 쏨땀필러는 저렴한 걸 사셔도 됩니다.
제가 자주 만들어 먹는 차지키 소스는 특히 과일과 찰떡궁합이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그릭 요거트, 오이, 다진 마늘, 알룰로스만 있으면 차지키소스는 금방 완성됩니다.
오이는 잘라서 소금에 절여놨다가 물기를 뺀 후
그릭요거트와 다진 마늘 그리고 알룰로스 넣고 잘 섞어주면 차지키 소스 완성!
그리고 루꼴라나 어린잎 채소와 곁들여서
조금 더 근사하고 예쁜 플레이팅으로 과일 샐러드를 만들어보세요.
드레싱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자극적인 드레싱보다
올리브오일, 소금&후추 살짝, 그리고 취향에 따라서 발사믹이나 알룰로스 한 바퀴 둘러주면
조금 더 담백하게 식재료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드레싱이 됩니다.
참외뿐만 아니라 수박, 복숭아, 자두, 멜론 등등
여러 가지 과일들을 샐러드에 넣어서 드셔 보세요!
저는 하루 한 끼 샐러드를 꼭 챙겨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매일 똑같은 샐러드만 먹으면 너무 지겹잖아요.
그리고 이왕 먹는 거 배도 부르게 식단 관리 하고 싶어서
병아리콩 곤약밥은 쟁여두고 있습니다.
식단 관리할 때 좋은 병아리콩 곤약밥은 간편하게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준비하고
냉동 새우는 잘 세척한 뒤에 물기를 빼서 오븐에서 구웠어요.
팬에 구워도 되지만 불 쓰기도 귀찮을 때 오븐이 간편하죠.
냉동 새우에 파프리카 가루를 뿌려서 오븐 185도에서 20분 구워줘요.
특히 파프리카 가루는 음식을 훨씬 더 맛있어 보이게 하는 마법의 가루라서 즐겨 씁니다.
잘 구워진 새우는 병아리콩 곤약밥 위에 한 마리씩 올려서 먹기 좋게~
어린잎 채소만 준비해서 그 위에는 차지키 소스를 곁들였고요,
당근 라페와 바나나, 두부로 조금 더 포만감 있는 샐러드로 만들어 봤어요.
식단 관리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병아리콩 곤약밥'입니다.
요즘 밀키트들 너무 잘 나오잖아요.
간편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춘천 국물 닭갈비 떡볶이에
양배추, 호박, 청경채, 당근 가득 올려서 함께 조리했어요.
떡볶이 떡이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놀라실 거예요.
한 번 구입해서 먹어보고 정말 맛있어서 종종 구입하고 있습니다.
국물이 있는 베이스라서 야채를 넣으면 밍밍해지는 거 아닐까 염려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오히려 그래서 저는 더 좋았어요. 이왕 먹는 거 건강한 채소와 함께 먹으면 더 좋잖아요?
양배추는 많이 넣을수록 좋습니다. 고구마도 필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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