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기로운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안녕하세요. 예쁘게 차려 먹는 한 끼를 좋아하는 온기로운(ongiroun)입니다.
브런치 카페에 온 것처럼 집에서도 예쁘게 차려 먹고 싶은데, 시간과 에너지가 없을 때가 종종 있잖아요.
이건 진짜 저도 너무 덥고 귀찮을 때 쓰는 치트키인데, 맛 보장도 되고 금방 근사하게 차려낼 수 있는 컬리 꿀템과 파스타 레시피를 알려드릴게요.
나를 위한 예쁜 한 끼뿐만 아니라 손님을 초대했을 때도 실패 없는 한 끼가 되어줄 거예요!
맛있는 바질 페스토 하나만 있어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서 좋은데요.
컬리에서 여러 가지 바질 페스토를 먹어보면서 찾은 꿀템은 바로 비피 바질 페스토예요.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 같은 진한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페스토랍니다.
파스타뿐만 아니라 샐러드, 피자, 샌드위치에도 킥이 되어주는 아이템이라 적극 추천해 드려요.
그리고 생새우살은 냉동실에 항상 쟁여두는 아이템인데, 사이즈도 딱 좋고 물에 해동한 뒤 사용하면 간편하게 탱글탱글한 새우를 먹을 수 있어서 애정하는 저의 장바구니 템이랍니다.
🔎 추천 아이템
[비피] 바질 페스토
[우주] 프리미엄 손질 생새우살
짭조름한 바질 페스토와 달콤하고 아삭한 파프리카는 정말 잘 어울려요. 색감을 주는 포인트로도 좋답니다.
그럼 너무 간단한 레시피 소개합니다.
👩🏻🍳 레시피
1. 새우는 물에 해동해 두고, 마늘 4알은 편으로, 파프리카는 각각 1/4만큼 잘게 썰어 둡니다.
2. 끓는 물에 소금을 1티스푼 넣고 푸실리 면을 삶아줍니다. (포장지에 적힌 시간 준수)
3.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해동하여 물기 뺀 새우와 편마늘을 익혀줍니다.
4. 삶은 푸실리는 면수는 3숟가락 정도 남긴 채로 파프리카와 구운 새우, 마늘을 넣어주고 바질 페스토는 3-4 숟가락 정도 넣어 모두 섞어주세요. (간은 취향껏)
5. 접시에 담고 어린잎이나 루꼴라 등으로 데코레이션 한 뒤 먹습니다. (크러쉬드 페퍼를 뿌려 매콤하게 드셔도 좋아요)
📝 레시피 요약
푸실리는 삶고 새우랑 편마늘은 굽고 채소는 썰어서 모두 합친 다음 바질 페스토를 넣어 섞어주면 끝!
저는 파스타의 마무리에 후추와 크러쉬드 페퍼를 자주 애용합니다. 빈 곳이 채워지는 기분이랄까요.
이 레시피가 라면만큼 쉬운 이유는 면을 삶고 소스와 버무리기만 하면 되기 때문인데요. 곁들이는 채소는 집에 있는 것들로도 충분합니다. 알록달록 색감이 있는 채소라면 보기에도 더 좋겠죠.
예쁘게 차려 먹는 한 끼는 나를 위하는 수고이자 나를 위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누구에게 해주듯이 나에게도 차려주면 어떨까요?
저의 컬리 추천템으로 오늘 쉽고 근사한 한 끼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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