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미즈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건강에 관심이 부쩍 드는 요즘입니다.
늘 배달 음식 아니면 외식에 의존해 왔는데요. 점점 사 먹는 음식도 지겨워지고 점심만이라도 나를 위한 건강한 한 끼를 만들어 보자는 생각으로 올해부터 도시락을 만들어 왔어요.
몇 가지 저의 도시락 메뉴들을 공유해 보고 싶어요.
여름에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채소들을 한 입 크기로 잘라서 새우와 함께 시즈닝 합니다. 200도 오븐에 (에프 가능) 10분씩 두 번 돌리면 완성!
달큼한 익힌 채소 잔뜩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두부면과 함께 조금 더 가벼운 한 끼 레츠고!
1. 원하는 채소들을 한 입 크기로 자릅니다
2. 오븐용 트레이에 채소와 새우 등을 담고 올리브오일과 소금 후추 시즈닝 해줍니다
3.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 20분 동안 노릇하게 익힙니다 (에어프라이어도 가능)
4. 물기 뺀 두부면을 익힌 채소와 함께 버무려 도시락에 담아 줍니다 (드레싱은 작은 통에 따로 담아요)
✨ 담백한 맛을 좋아한다면 이대로 먹어도 좋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소스나 발사믹 드레싱이 잘 어울려요!
식단 관리로 닭가슴살을 주로 먹는데 조금 지겹다 싶어 오랜만에 닭다리살로 대파 닭꼬치 덮밥을 만들었어요.
연한 알배기 배추를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아서 같이 곁들이면 더 맛있어요.
1. 닭다리살과 대파를 번갈아 가며 꼬치에 꽂아 팬에 노릇하게 익힙니다
2. 겉면이 어느 정도 익으면 약불로 줄여 소스를 발라가며 졸이듯 익히고 식혀 줍니다
(소스: 알룰로스 1, 쯔유 1, 굴 소스 2, 케첩 1, 레몬즙 1)
3. 도시락에 밥과 볶은 배추를 담고 (혹은 원하는 샐러드) 익힌 대파 닭꼬치를 담아 줍니다
✨ 약간의 귀여움을 더하고 싶다면 김과 치즈, 야채 커터로 별이나 하트 모양으로 잘라서 꾸며줘도 좋아요!
냉장고 속에 있는 자투리 채소들을 사용해 간단하게 비빔밥 도시락 만들어 봅니다.
양념 된 볶음 고추장도 감칠맛 있어 좋지만 요즘 같은 더위에 입맛 없을 때 저는 초고추장을 넣고 비빔밥을 비벼 먹어요. 새콤달콤한 비빔밥도 꽤나 매력적!
1. 자투리 채소나 냉동 채소 등 원하는 재료들을 채 썰어 주세요
(고기 대신 버섯을 넣어도 맛있어요)
2. 오븐용 트레이에 재료를 담고 올리브오일과 맛소금 살짝 뿌려 줍니다
3. 180도 예열된 오븐 (에어프라이어 가능)에 채소의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 익혀 주세요 (20~30분 소요)
4. 도시락통에 밥, 익힌 채소들, 계란프라이 올려주고 참기름 한 바퀴 둘러 줍니다
(비빔용 고추장은 작은 통에 따로 담아야 먹을 때 간을 맞추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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