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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뜨거운 햇빛을 받아 잘 익은 토마토와 복숭아로 알록달록, 보기만 해도 입맛이 싹 도는 간단하고 상큼한 한 그릇 요리 어떠신가요?
제가 정말 정말 x 100 자주 먹는 부라타 샐러드! 계절에 따라 다양한 과일을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도, 파티의 사이드 디쉬로 손색이 없죠.
여름엔 토마토와 함께 향긋한 바질 페스토, 상큼한 레몬이나 라임까지 곁들이면 알록달록 색감도 참 예뻐요.
부라타 치즈 샐러드는 보통 두 가지 방법으로 플레이팅을 해요. 먹기 편하게 손으로 툭툭 찢어 접시에 깔고, 그 위에 여러 토핑과 드레싱을 뿌리는 방법이 있구요. 부라타 모양을 살려 가운데나 한 쪽에 통으로 올리기도 해요. 저는 빵에 올려먹는 걸 좋아해서 첫 번째 방법을 선호한답니다! ㅎㅎㅎ
Tip. 레몬이나 라임 제스트를 뿌려주면 향긋하고 더 다채로운 풍미를 즐기실 수 있으니 꼭 시도해 보세요!
복숭아가 최애 과일인 인간 복숭아(과즙상 아님, 그냥 여름마다 복숭아 한 트럭 씩 먹는 사람)로서, 인스타에서 보고 지나칠 수 없던 레시피!
바로바로 복숭아 파스타예요.
핑크빛 복숭아와 하몽의 조합이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상큼 달달 짭조름한 이색 파스타 꼭 드셔보세요!
드레싱 : 맛간장 2T, 올리브오일 3T, 화이트 발사믹 2T, 레몬 반 개, 설탕 1t, 식초 1T
(출처 : 인스타그램 @apartment.libre.summer님)
바질 올리고 레몬 제스트까지 뿌려주니 알록달록 먹음직스럽죠? 적당한 산미와 당도, 하몽의 쿰쿰하면서 짭조름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요.
저는 다음 여름에도 무조건! 해먹을 레시피랍니다.
토마토를 이용한 든든한 샐러드 하나 더 보여드릴게요~
집에 떨어지면 안 되는 필수 식재료인 계란, 감자, 양파에 올리브와 바질 페스토를 더하면 이국적이고 여름 느낌 물씬 나는 샐러드가 뚝딱!
익힌 감자와 새우, 채 썬 양파에 홀그레인 머스터드, 디종 머스터드, 마요네즈 약간, 후추, 바질 페스토를 먼저 버무려요. 그릇에 옮겨 담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 토마토, 올리브 (그린 or 블랙 모두 좋아요), 삶은 계란을 예쁘게 배치해 줍니다.
마지막으로 올리브오일, 바질 페스토, 그리고 후추를 더 얹어주면 알록달록 보기에도 예쁘고 탄단지도 고루 챙긴 샐러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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