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지혜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집에서 좋아하는 재료 넣어 홈 브런치 만드는 걸 좋아해요.
특히 계절 식자재는 영양도 좋고 계절감도 느낄 수 있어 좋아하는데요, 여름 감자를 이용해 멋도 있고 풍미 있는 요리 3가지 소개하려고 해요!
냉동재료와 감자만 있으면 만들 수 있어 간단하지만 초대요리나 와인안주로 좋은 뽈뽀예요.
풍미를 더 끌어 올려줄 저의 팁도 소개할게요.
[Recipe]
문어, 감자, 단호박, 올리브, 완두콩, 레몬, 우유, 생크림, 소금
1. 문어를 맛술 살짝 넣어 삶아주세요.
2. 감자를 삶아 우유에 넣고 소금 약간 넣어 끓이다가 생크림으로 농도 조절해서 한 번 더 끓여주고
부드럽게 갈아주세요.
3. 색감과 풍미를 더해주려고 단호박을 섞어 한 번 더 갈아주세요. (생략 가능)
4. 메쉬드 포테이토 위에 문어 올리고 올리브유 한 바퀴, 소금, 후추로 마무리해 주세요.
컬리에 냉동 완두콩과 냉동 단호박은 항상 쟁여둘 만큼 좋아하는 컬리템이에요.
간단히 삶아 토핑으로 얹으면 모양도 풍미도 업그레이드돼서 추천해요^^
담백한 감자에 볶은 양파의 풍미와 생크림, 우유의 고소한 맛이 더해진 감자수프예요.
크루통이나 깜바뉴 바삭하게 구워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로도 너무 좋아서 종종 해먹고 있어요. 적양배추로 색감까지 더해주면 좀 더 특별한 요리가 된듯한 느낌이에요.
[recipe]
1. 감자는 껍질을 벗겨 삶아주세요.
2. 양파를 다져 올리브오일에 볶다가 양배추와 버터를 한 조각 넣어 익혀주세요.
3. 삶은 감자를 넣고 우유, 소금 반 스푼을 넣어 끓여주고 갈아주세요.
4. 생크림으로 농도 조절해가며 한 번 더 끓여주면 완성이에요.
5. 생크림과 올리브유로 그림 그리듯 얹어주고 후추로 마무리해 주세요.
여름에 정말 자주 먹는 콩국수에 감자꽃과 오이꽃으로 토핑 했어요. 감자꽃은 펼쳐가며 콩물에 찍어 먹으면 감자 크림처럼 고소한 풍미가 너무 좋아요.
[recipe]
1. 메밀면을 삶아 찬물에 헹궈주세요.
2. 오이와 생감자를 얇게 슬라이스해주세요.
3. 오이는 돌려가며 꽃을 만들어요.
4. 슬라이스 한 감자도 일자로 펼쳐놓고 돌돌 말아가서 꽃을 만들어요.
5. 머핀 틀에 넣어 소금 살짝 뿌리고 버터 중앙에 넣어 예열된 오븐 200도 15분 구워주세요.
여기서 킥은 미니 오이가 껍질도 얇고 부드러워 오이 냄새도 많이 안 나서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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