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mon_table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올해 여름 너무 무더웠죠? 가을 초입에 접어들고 있지만 아직도 후끈후끈! 이럴 땐 집밥 만들어 먹기 여간 힘든 게 아니지요?
게다가 매일 비슷한 메뉴와 배달 음식에 의지하느라 힘드셨다구요? 제가 자주 애용하는 컬리템으로 만든 한 끼 소개해 드려요. 냉동고에 두었다가 간편하게 조리하면 되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집 나간 입맛 순식간에 되돌리면서 간단하게 완성되는 식사들로 나를 위한 행복 한 끼 즐겨보는 것 어떠신가요?
맛과 간편함이 보장되어 애정하는 하코야 제품 중 추천템인 '샐러드 라멘'을 소개합니다!
쫄깃한 식감의 치지레 생라면과 고소 짭짤하게 입맛 당기는 참깨폰즈소스, 다양한 채소들이 푸짐하게 동봉된 제품이랍니다.
특히 튀기지 않은 생면이라 깔끔하고, 그린빈스 / 브로콜리 / 당근 때문에 식감도 좋고 비주얼도 훌륭한 게 장점이에요.
면을 삶고, 야채들을 데치는 과정이 모두 3분 안에 이뤄지니 간편 그 자체죠? 추가로 원하는 부재료들 넣어 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집에 있는 야채들(브로콜리, 아보카도, 방토)과 새우, 구운베이컨 등을 넣어 푸짐하게 즐겨봤는데 비주얼뿐 아니라 맛도 넘 좋은 한 끼였답니다.
만들기도 너무 쉽고, 건강한 맛 가득가득! 고소 짭짤한 참깨폰즈소스 때문에 더 입맛 당기는 샐러드라멘 추천해 드려요.
한 번 맛보면 계속 만들어 먹고 싶은 중독성 만점 '중화풍 파스타'
시판 토마토 / 크림소스로 만드는 파스타가 질리셨다면 이렇게 한 번 도전해 보실까요?
1. 먼저 끓는 물에 스파게티면을 8~9분간 잘 삶아주어요. 그동안 후라이팬에 우삼겹을 잘 구워내 덜어 놓고, 편 마늘 / 애호박 / 페퍼론치노를 넣고 잘 볶아줍니다.
2. 잘 익은 스파게티면과 소스(간장 2, 굴소스 1/2, 설탕 1/2, 후추, 다진 마늘 1/2), 구운 우삼겹살, 면수 소량을 넣고 휘리릭 볶아주면 끝이에요.
무엇보다 구운 우삼겹 요게 킥인데요! 기름지고 고소한 우삼겹과 단짠단짠 파스타 소스 베이스가 너무 잘 어울린답니다.
컬리에서 구입한 '우삼겹 돌돌말이' 떨어지지 않게 냉동고에 꼭 구비해두는데요. 다양하게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라 추천해 드려요.
루꼴라로 마무리해 주면 비주얼도 맛도 더 풍성해지는 파스타 완성입니다. 별미로 매콤 단짠하게 입맛 당기는 파스타 만들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냉동고에 가득 구비해 두어야 하는 건 바로 냉동만두죠? 그 중 국민템인 '비비고 왕교자'로 만든 눈꽃 비빔만두 소개해 드려요.
약간의 킥을 더하면 사 먹는 것 보다 더 훌륭하게 '눈꽃만두'를 즐길 수 있어요.
1. 기름 두른 팬에 동그랗게 만두를 두고, 중약불에 3분 정도 익혀 줍니다.
2. 물 120ml + 부침가루 1T 섞은 반죽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4-5분 잘 구워줘요.
3. 뚜껑을 열어 강불에 1~2분간 테두리가 갈색빛을 띠면 완성입니다.
새콤달콤한 비빔 야채 곁들여 먹음 진짜 궁합 폭발! 간단히 만두만 굽굽하고, 채를 썬 야채들 초장에만 버무려 같이 먹으면 되니 얼마나 간단한지 몰라요.
요거 간단히 맥주 안주로도 넘 좋아서 추천해 드려요. 모두들 냉동고에 있는 만두들 어서 이렇게 털어주세요~
푸릇푸릇 식탁에 봄이 왔어요!
신혼쀼의 주말 삼시세끼
프로식단러의 지속가능 데일리 탄단지 조합
집에서도 카페처럼! 간단하게 만드는 홈 브런치 4가지
최현석의 크레이지 레시피 "가리비 토마토 파스타 활용법"
우동카덴의 진한 국물과 쫄깃한 생면의 조화, 붓카케 냉우동
심야 식당을 본 적 있는 당신이라면! 컬리템으로 떠나는 '일본 맛' 여행
쉽게 만들 수 있는 근사한 한그릇 요리를 좋아해요!
3가지 빵으로 만드는 인기 홈 카페 메뉴!!
제철 채소 맛있게 먹는 2인 밥상 레시피
더 많은 콘텐츠를
컬리 앱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