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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과일을 이용한 간단한 브런치, 전날 준비하면 주말이 여유로워져요!
주말 아침엔 푹 쉬고 싶지만, 아침은 드셔야 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평일에 일과 야근으로 지친 몸, 주말에는 아무것도 안 하고 싶잖아요 :)
금요일 저녁에 잠시만 시간 내서 만들면, 주말엔 늦잠 자게 해주는 간단한 레시피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저는 통식빵을 구매해서 프렌치토스트를 만들어 먹는 걸 좋아하는데, 타쿠미야 고급 생식빵은 그냥 찢어 먹어도 맛있어서 자주 구매하는 제품이에요.
통식빵을 사면 좋은 점이 원하는 대로 잘라먹을 수 있다는 것인데, 저는 1/3은 프렌치토스트로 만들어 먹고 나머지는 샌드위치로 먹고 있어요.
이 맛있는 타쿠미야 통식빵을 이용해서 프렌치토스트 만들어 드시면, 이제 외식은 못하실 겁니다 :D 촉촉함이 남다른 프렌치토스트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 무화과 프렌치토스트
[재료]
식빵 1/3 조각, 우유, 계란 2알, 바닐라빈, 자일로스 설탕
[만드는 법]
1. 식빵이 담길만한 크기의 통을 준비해 주세요.
2. 통 안에 계란 2알을 매끈하게 잘 풀어주세요.
3. 우유 한 컵을 통 안에 넣어서 섞어주세요. 다 섞은 후에 바닐라빈도 넣어주세요. 없으면 생략 가능!
4. 식빵을 통에 넣고 골고루 모든 면에 다 흡수시켜 줍니다.
Tip. 젓가락으로 식빵에 구멍을 뚫어주시면 더 좋아요
5. 냉장실에서 12시간 숙성 후 다음 날 약불에 버터를 한 스푼 넣고 구워주세요.
6. 마지막에 저는 자일로스 설탕을 좀 뿌려서 겉면을 달달 바삭하게 먹는 걸 좋아해요!
제가 정말 자주 먹는 강력 추천 청포도 부라타 샐러드 조합 소개할게요!
청포도 부라타 샐러드에 사용된 유로포멜라 부라타 치즈는 사용 전날에 냉장실에서 해동해서 먹으면 생치즈랑 똑같이 고소한 맛이 나서 애정하는 컬리템이에요.
애플 청포도(품종:스텔라벨라)는 컬리에서 할인할 때 구매했는데, 당도가 정말 높고 맛있더라고요.
달콤한 청포도를 부라타 치즈와 같이 먹으면 브런치 샐러드용으로도 좋고 와인 안주로도 좋으니 꼭 따라 해보세요👍
📌 청포도 부라타 샐러드
[재료]
청포도 1송이, 부라타 치즈, 샐러드 채소, 레드 페퍼, 화이트 발사믹
[만드는 법]
1. 냉동 상태의 부라타 치즈는 사용 전날 냉장 해동을 합니다.
2. 청포도는 반으로 자르고 중간에 해동한 부라타 치즈를 올려줍니다.
3. 화이트 발사믹을 2T 골고루 뿌려주고 레드 페퍼를 조금 뿌려줍니다.
바나나 롤은 한동안 SNS에서 유행했던 메뉴인 거 아시나요? 같은 메뉴라도 예쁘게 만들어 먹으면 더 맛있잖아요😋
컬리에서는 다양한 식빵들을 판매하고 있는데, 야미요밀 홍국미 식빵이 건강하면서도 예쁘고 맛있더라구요. 홍국 쌀가루를 사용해서 붉은 색감을 냈기 때문에 쫄깃하면서도 색소가 들어가지 않아 안심하고 아이들 간식을 많이 구매하시는 것 같아요.
예쁘고 건강한 바나나 치즈 롤을 만들어서 온 가족이 함께 드셔보세요!
📌 바나나 치즈 롤 (with 홍국미 식빵)
[재료]
야미요밀 식빵 2장, 치즈 2장, 바나나 2개
[만드는 법]
1. 식빵은 미리 실온에서 30분~1시간 정도 해동해 줍니다.
2. 식빵을 밀대로 펴서 얇게 만들어줍니다.
3. 치즈를 식빵 크기에 맞춰서 잘라 올려주고, 그 위에 바나나를 올려줍니다.
4. 돌돌 말아서 랩으로 감싸 냉장고에 넣어줍니다. 바로 드셔도 되지만, 모양을 잡으려면 냉장고에 넣어주세요!
5. 다음 날 오전에 실온에 꺼내두었다가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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