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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무화과는 가을 제철 과일이지만, 당도가 높고 잘 익은 무화과는 정말 짧게만 먹을 수 있어요. 지금이 딱 제철이니 꼭 드셔보세요!
달콤한 무화과가 통으로 들어가는 무화과 샌드위치 만들어보세요!
🏷 무화과 샌드위치 레시피
✔ 구운 바게트에 햄을 먼저 올릴 거예요. 샌드위치 햄, 베이컨 등 어떤 햄도 좋아요.
Tip. 굽는 것보다는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 빼면 불순물과 염분을 잡을 수 있답니다.
✔ 햄 위로 그릭요거트를 올려주세요. 저는 소프트 제품을 구매했는데 꾸덕꾸덕한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더 하드한 그릭요거트도 좋아요.
✔ 그 위로 무화과 꼭지가 위로 올라가게 나란히 올려주세요. 저는 2개 올렸습니다!
✔ 빈 공간에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 채워주고 루꼴라를 올려주세요.
✔ 바게트를 덮고 랩으로 꽁꽁 감싸서 잠시 두었다가 무화과 모양에 맞춰 세로로 컷팅해주시면 돼요.
✔ 취향에 따라 꿀 뿌려서 드시면 더욱 맛있어요!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디저트를 찾는다면 오픈샌드위치로 만들어보세요! 손님 초대 요리로도 비주얼 너무 좋은 무화과 오픈샌드위치예요.
🏷 무화과 오픈샌드위치 레시피
✔ 식빵은 살짝 구워 준비해 주세요.
✔ 식빵 위에 부드러운 그릭요거트를 펴 발라줍니다.
✔ 무화과는 얇게 썰어 식빵 위에 올려주세요.
✔ 빈 공간은 블루베리를 얹어주거나 샤인머스캣, 방울토마토 등을 올리면 더 다채로운 색감이 나와요.
✔ 마지막으로 꿀을 뿌려주면 달달한 풍미 UP!
✔ 더 예쁜 플레이팅을 위해서 식빵 테두리는 칼로 잘라내서 정사각형 모양을 만들어주세요.
✔ 이때 무화과도 식빵 모양에 맞춰서 같이 자르면 사진과 같은 깔끔한 모습으로 완성돼요.
여러 가지 브런치 요리도 좋지만, 그냥 툭툭 썰어 한입에 넣으면 그 맛을 제일 잘 느낄 수 있어요.
무화과 껍질은 깨끗이 씻어 드셔도 되지만 약간의 떫은맛이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껍질은 제거하는 것을 추천해요! 껍질을 제거하면 더 부드럽고 달콤한 맛만 느껴질 거예요.
빨갛고 예쁘게 익은 무화과는 그냥 툭툭 썰어놓기만 해도 정말 예쁜데요, 샌드위치가 부담이라면 예쁘게 썰어서 하얀 접시 위에 올리고 블루베리와 함께 드셔보세요!
요거트 토핑으로도 잘 어울려서 그래놀라 또는 견과류를 뿌려 드시면 고소한 맛까지 함께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모두 무화과와 함께 달콤한 가을을 시작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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