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m_vivian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외식이나 배달 음식 생각날 때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원플레이트 레시피들 소개할게요. 설거지도 적게 나와서 아주 편리해요.
메밀국수를 집에서 처음 만들 때는 식당에서 사 먹는 메밀국수와는 다를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먹어보니 식당에서 사 먹는 맛과 너무 비슷해서 그 뒤로는 집에서 자주 해 먹고 있습니다.
무랑 와사비를 넣어 먹어도 맛있지만, 재료가 없을 때 간편하게 요즘 핫한 최화정님 레시피를 소면 대신 메밀면으로 바꿔서 만들어도 충분히 맛있어요.
올리 100% 메밀면은 메밀 맛은 풍부하고 면발은 쫄깃해서 자꾸 생각나는 메밀면이에요.
레시피라고 할 것도 없이 간단하지만, 맛은 절대 간단하지 않아요.
📍 레시피
1. 기꼬만 혼쯔유 9, 물 10, 청양고추는 얇게 썰어 취향껏 넣어주고
2. 레몬이나 라임 올려주면 완성이에요!
Tip. 매운 거 좋아하는 저는 젓가락에 청양고추 끼워 면이랑 같이 먹으니 매콤하고 맛있더라고요~
컬리에서 재구매를 많이 하는 제품은 바로 냉동 새우인데요! 새우를 활용하는 레시피가 정말 많기 때문이죠.
그중 하나를 알려드릴게요!
요즘 핫한 류수영님 레시피 중에 궁금했던 레시피가 꿀새우 피자 레시피인데요. 제 취향에 맞게 약간 레시피를 변형해서 만들어봤어요.
📍 레시피
1. 팬에 버터 30g 넣고 마늘 3개 굵게 다져 볶아주다가 마늘 향이 올라오면 새우 6~7마리, 소금, 후추를 넣고 익혀주세요.
2. 익힌 새우는 그릇에 담아주고 새우를 익혔던 팬에 또띠아를 구워주세요.
3. 구운 또띠아 위에 모짜렐라 치즈, 익힌 새우와 다진 토마토를 올리고, 에어프라이어 180도 5분 구워준 후 꿀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Tip. 더해서 바질페스토 꿀새우 피자도 만들어봤는데요! 익힌 새우에 바질 페스토 1티스푼만 섞어주시고 나머지는 레시피는 똑같아요.
요즘 컬리에서 식사 빵으로 정말 많이 먹고 있는 타르틴 베이커리 사워도우 포리지 하프예요!
처음에 사워도우 먹었을 때 바싹 구우면 너무 딱딱하고 또 불편한 신맛 때문에 거부감을 많이 느꼈었는데요.
포리지 하프는 다른 사워도우에 비해 고소한 맛이 있어 상대적으로 신맛이 덜하고, 아무리 바삭하게 구워도 겉은 바삭하지만 안은 촉촉해서 너무 딱딱하지 않으면서 폭신한 빵 같은 느낌이라 좋았어요.
샌드위치로 먹어도 너무 좋지만, 실온 버터에 메이플 시럽을 듬뿍 섞어 발라먹는 게 제일 맛있었어요.
달걀에 소시지를 곁들여 간단히 브런치로 먹는 것도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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