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mon_table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가을 초부터 제철에 접어들어 너무 맛있는 과일, 바로 '무화과'지요. 모양도 예쁘고 촉촉 달콤한 맛에 두 번 반하는 과일 같아요.
요거트볼에 올려 먹거나, 있는 그대로 즐겨도 맛있는 무화과인데요. 살짝만 정성을 더하면 멋스럽게 즐기는 홈카페 디저트로 변신한답니다.
요즘 핫한 카페에서는 무화과 샌드부터 케이크 등 다양한 무화과 디저트들을 많이 만나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이제 정성을 담아 집에서도 한번 도전해 보자고요!
컬리에서 구입한 무화과로 도전한 홈메이드 디저트 구경해 보실래요?
멋스러운 비주얼 함께, 가을의 맛을 가득 담은 무화과 디저트 레시피 알려 드릴게요🍁
요즘에는 많은 카페에서 '과일 샌드'를 판매하지요?
이젠 집에서도 식빵, 생크림, 휘핑크림, 무화과를 활용해 홈메이드 무화과 샌드를 뚝딱 완성할 수 있답니다👩🍳
[ 무화과 샌드 레시피 ]
1. 무화과는 세척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잘 제거해 준비합니다.
2. 뿔이 생길 정도로 생크림을 저어 단단한 크림을 만들고, 당도는 설탕을 넣어 취향껏 조절해요.
3. 식빵 위 휘핑크림을 얇게 발라주고, 중앙에 무화과 1/4조각을 사방에 놓고 위에 생크림을 가득 올려 주어요.
4. 단단하게 래핑 한 뒤 냉장고에서 20분간 두었다가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예쁜 단면만큼이나 맛도 너무 좋은 무화과 샌드 완성입니다! 무화과 + 생크림은 진짜 극강의 조합인 것 같아요.
아메리카노와 함께 즐기면 바로 여기가 천국☕
무화과 토스트는 손쉽게 만들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디저트예요.
크림치즈의 고소함과 싱그러운 무화과의 조합이 너무 좋은 디저트인데요. 고소하고 상큼한 크림치즈를 더했더니 담백하고 달콤한 무화과의 맛이 더 돋보이더라고요.
[ 무화과 토스트 레시피 ]
1. 식빵은 구워서 준비해도 좋고, 촉촉한 식빵을 바로 사용해도 좋아요.
2. 크림치즈를 도톰하게 바른 후
3. 동그랗게 슬라이스한 무화과를 올려서 네모반듯하게 잘라주면, 완성!
Tip. 이대로 고소하고 담백하게 즐겨도 좋지만, 메이플시럽을 살짝 뿌려서 먹으면 더 꿀맛이에요.
찬 바람 부는 요즘, 따스한 홍차 한 잔 곁들여 함께 즐겨 보는 것 어떠신가요?🫖
카페에서 사 먹는 팬케이크가 부럽지 않은 비주얼이지요? 감성 홈카페 순식간에 오픈!👐
다양한 과일들을 아낌없이 듬뿍듬뿍 넣어 봤어요. 냉장고에 있는 어떤 과일이든 좋아요. 특히 제철이라 달콤함이 최대치인 컬리 무화과도 빠질 수 없답니다.
노릇노릇 잘 구운 팬케이크에 휘핑크림 가득 올린 뒤 무화과, 샤인머스캣, 오렌지로 보기 좋게 마무리를 해 봤어요.
Tip. 팬케이크는 한 김 잘 식혀서 플레이팅 해야 눅눅해지지 않는답니다.
상큼한 과일 & 달콤 촉촉한 팬케이크의 조합이 너무 잘 어울렸어요. 게다가 알록달록 과일들을 예쁘게 장식하니 보기에도 너무 먹음직스럽지요?🍊
이번 주말엔 팬케이크로, 여유 가득한 나만의 홈카페 즐겨보는 것 어떠신가요?😀
N년간 N번 먹은 달다구리 간식템!
4년차 식단러의 급찐급빠 저탄수 식단 (feat. 밀프렙)
미로식당의 오랜 시간 쌓아온 노하우로 완성한 오리지널 국물 떡볶이
바쁜 아침, 5분 만에 만드는 3가지 오픈 토스트
우리 집이 그 유명한 파인 다이닝?
집에서도 근사하게 브런치 즐기기!
요리 꿈나무를 위한 초간단 레시피: 일식편
밀키트로 동남아 맛집 여행 다니는 법!
제철 재료로 지속 가능한 건강한 집밥 생활 '5월 제철 집밥'
10년차 자취생의 상황별 한 끼 추천!
더 많은 콘텐츠를
컬리 앱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