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이집밥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맛있어 보여서, 추천을 받아서 혹은 궁금해서 사다 보니 점점 늘어나는 이 재료!
바로 그래놀라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냉장고 안으로 자꾸만 밀려나게 될 때가 있어 고민인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그래서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해 '그래놀라를 활용한 세 가지 레시피'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현대인들이라면 즐겨 드실 메뉴, 바로 샐러드입니다.
샐러드는 잎채소를 베이스로 다양한 재료들을 넣어 먹을 수 있어 저도 자주 먹는데요. 식사 대용으로 먹을 땐 아래와 같이 세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 넣으셔야 해요.
탄수화물 ) 삶은 고구마 / 파스타 면 / 옥수수
단백질 ) 두부 / 계란 / 기름기 적은 고기 & 생선
지방 ) 치즈 / 견과류
그러나 영양상으로 완벽해도 맛에서 뭔가 아쉬움이 남아요. 그럴 때! 달콤 고소 바삭한 그래놀라를 넣어 완성해 보세요.
요즘엔 칼로리가 적은 그래놀라도 잘 나와서 마음 편히 촤라락 뿌려 먹을 수 있어요. 간단하면서도 만족스러운 식사가 금세 완성되기도 한답니다.
그래놀라로 반찬도 만들 수 있답니다!
남녀노소 좋아하는 인기 도시락 메뉴인 잔멸치볶음. 저는 여기에 그래놀라 넣는 걸 좋아해요.
가장 최근에 구매하여 먹고 있는 '딜라이트' 제품에는 피칸, 호박씨, 롤드오트가 들어있어 더 고소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 레시피
1. 팬에 재료들을 올려 기름 없이 볶아내 주세요.
2.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잔멸치를 바삭하게 볶은 뒤, 기호에 맞게 설탕을 넣고 손목 스냅으로 팬을 돌려 빠르게 섞어 주세요.
3. 2번에 견과류와 그래놀라도 추가하면 완성!
고급 레스토랑에 가면 디저트로 내어주는 아이스크림이 있어요.
아이스크림 자체는 평소에 먹던 평범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인데 신선한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를 얹어주니 특별한 맛으로 변신하지요.
저는 레스토랑 디저트로 나오는 이 아이스크림을 집에서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요.
우리에게는 단맛과 짠맛, 고소한 맛까지 이미 모두 갖고 있는 그래놀라가 있잖아요? 소금도 올릴 것 없이 그래놀라와 올리브유만 둘러 먹는 게 또 별미랍니다.
어떤 그래놀라를 얹느냐에 따라 맛도 달라지는데요. 그 어떤 그래놀라와도 놀랍도록 조화롭게 잘 어울릴 테니 한 번 드셔보세요.
Tip. 특별한 향을 원한다면 딜이나 로즈마리처럼 향이 나는 잎을 얹어보세요. 아이스크림을 푹 떠서 크래커에 얹어 먹어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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