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릴리의식탁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컬리에서 구매해 본 부라타 치즈들의 후기와
저의 원픽 부라타 치즈를 소개할게요 :)
주말 브런치 메뉴로 강추하는 메뉴,
바로 '토마토 마리네이드'예요.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긴 방울토마토에 올리브오일, 발사믹, 그리고 다진 양파를 넣고 하루 정도 숙성하면 신선한 홈메이드 토마토 마리네이드가 완성!
여기에 [타르틴 베이커리] 컨트리 하프 사워도우와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를 같이 곁들여 보았어요.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 226g은 작은 크기의 치즈 네 덩이가 들어있었어요! 크기는 아담하지만 나뉘어 있어 부담 없이 여기저기 넣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아요.
그리고 다른 제품들보다 겉면이 조금 두껍고 단단한 편이라 잘 터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부라타 치즈는,
바로 [델리지오사] 부라타 치즈예요!
냉동 부라타 치즈가 훨씬 저렴하지만, 냉장이랑 확연히 식감 차이가 나서 냉장 부라타 치즈를 선호하는 편이에요.
비싼 가격에 구매가 망설여진다면, 가성비가 있는 [델리지오사] 부라타 치즈를 추천해요 :)
[델리지오사] 부라타 치즈는 겉면이 얇고 내용물도 부드러운 편이었어요. 그래서 치즈를 소중히 다루지 않으면 사진처럼 잘 터지기도 해요.
하지만 다른 냉장 제품들보다는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서, 장바구니에 종종 담아두는 치즈예요!
저의 부라타치즈 이상형 월드컵 우승자는 바로! [무르젤라] 부라타 치즈예요! 👏🏻👏🏻
[무르젤라] 부라타 치즈는 내용물이 가장 크리미하고, 신선한 우유 맛이 많이 느껴졌어요.
한 덩이의 크기도 커서 어느 요리에 넣어도 존재감이 뿜뿜하며, 파스타 하나에도 고급스러운 맛을 더해준답니다.
다른 곳에서는 이 제품을 구하기 힘든데, 컬리에서 구매할 수 있어 너무 애정하는 제품이에요!
집에서 특별한 홈 브런치를 즐기거나,
홈파티에서 손님을 위한 근사한 메뉴를 만들 때,
[무르젤라] 부라타 치즈를 활용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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