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oni.kitchen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저는 홈 브런치를 즐겨 먹는 1인이에요.
홈 브런치 메뉴 중에 가장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재료가 바로 식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저희집 냉동실에는 항상 식빵이 자리를 잡고 있어요.
식빵에 잼, 크림치즈만 발라 먹어도 정말 맛있지만, 식빵을 간단하게 요리해서 근사한 홈 브런치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홈 브런치 메뉴로 가장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인 프렌치토스트예요.
정말 흔한 메뉴라 다들 많이 드셔보셨을 텐데 저는 얇은 것보다 두꺼운 프렌치토스트가 더 식감이 좋더라고요!
[도제] 식빵 2cm를 반으로 잘라서, 두 겹을 겹쳐주는 방법으로 프렌치토스트를 만들고 있어요.
그럼 훨씬 촉촉하고 풍성한 식감을 경험하실 수 있어요! 이거 하나만 먹어도 든든한 기분😋
🔖 프렌치토스트 레시피
1️⃣ 식빵 1장을 반으로 잘라주세요.
2️⃣ 옴폭한 접시에 계란 1개, 우유 50-70ml, 설탕 0.5T 넣고 섞어주세요.
3️⃣ 식빵 여러 면에 계란물을 적시고, 계란물이 다 흡수될 때까지 기다려주세요.
4️⃣ 팬에 버터를 바르고 식빵 두 겹을 겹쳐서 모든 면을 노릇하게 구워주면 끝!
5️⃣ 베이컨도 몇 장 구워서 같이 올려주고 슈가파우더 톡톡!
6️⃣ 메이플시럽까지 뿌려서 먹으면 커피랑 환상 조합 홈 브런치 완성!
그릭요거트는 한번 빠지기 시작하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마성의 매력이 있잖아요?
식빵이랑 그릭요거트로 만들 수 있는 홈 브런치 메뉴가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제철 과일로 만드는 오픈 토스트를 만들게 되었어요.
이제 지나가 버린 복숭아의 계절이지만...
여름철 제가 즐겨 먹었던 홈 브런치 메뉴예요.
식빵 바삭바삭하게 구워서 그릭요거트, 복숭아 올리고 그래놀라에 꿀까지 뿌려주면 완성되는 간단한 메뉴!
식빵의 바삭함과 그릭요거트의 꾸덕함, 과일의 상큼함에 꿀의 달콤함까지 더해져서 이 조합 정말 말모말모🩷
보기에도 근사하고 계절별 과일로 바꿔서 활용도 가능해요😚 커피 한 잔이랑 달달한 홈 브런치 타임 즐기기 딱!
식빵으로 만들 수 있는 브런치가 뭐가 있을까 유튜브에서 찾아보던 중 발견하게 된 메뉴!💡
카페에서나 볼법한 비주얼인데 집에 있는 재료로 손쉽게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항상 냉동실에 든든하게 자리를 지켜주고 있는 식빵과 간 마늘, 버터만 있다면 근사한 홈 브런치 메뉴 하나 뚝딱!
저도 결혼 3년 차 주부이지만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 메뉴예요.
겉은 바삭바삭하고 은은한 마늘의 향과 쭉~ 늘어나는 치즈의 조합이 커피랑 아주 꿀조합!
🔖 갈릭 치즈 토스트 레시피
📍 시작하기 전 갈릭 스프레드를 먼저 만들어 주세요.
👉 버터 30g, 간 마늘 1T, 꿀 1T, 파슬리 톡톡 넣고 섞어주세요.
1️⃣ 식빵 한 장을 깔고 네모난 치즈 올려주세요.
2️⃣ 그 위에 식빵 한 장 올린 후 "#" 모양으로 칼집 내주세요.
Tip. 빵이 다 잘리지 않게 끝을 살짝 남기듯이 잘라주세요!
3️⃣ 갈릭 스프레드를 틈 사이 사이까지 골고루 발라주세요. 더 달게 먹고 싶으면 위에 설탕 솔솔 뿌려주기!
4️⃣ 오븐에 180도 8분 구워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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