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철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한국인이 가장 아까워하는 것, 바로 배송비🚚
저 역시 최소 주문 금액을 꼭 맞추는 편인데, 종종 애매하게 7,000~8,000원 정도 모자라곤 하더라고요.
그럴 때를 틈타 집 근처 마트에서는 살 수 없는 생소한 아이템을 시도해 봐요. 최소 주문 금액도 맞추고 새로운 도전을 즐기니 합리적인 소비가 아닐 수 없죠😆
아무튼 최근 주문한 아이템을 소개할게요🛒
맛있는 파스타가 되기 위해선 짠맛이 필요해요. 특히 오일 파스타에는 면에 적당한 짠맛이 배어야 전체적인 간이 살아나게 돼요.
파스타 고수들은 면을 삶을 때 치킨스톡을 넣길 권해요. 그렇지만, 조금 더 깔끔한 짠맛을 찾고 있다면 '네콘부 다시'를 주목할 때❗️
네콘부는 일본어로 '다시마 뿌리'를 뜻하는데 깔끔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일품. 오일 파스타에 네콘부 다시 한 스푼을 추가하면 실패 없는 파스타 완성🍝✨
또한 채소를 볶을 때 한 스푼 추가해 주면 다른 간 필요 없더라고요.
🟣 표고버섯 파스타 레시피 🟣
📌 재료 : 표고버섯, 양파, 마늘, 파스타 면, 네콘부 다시
🥣 만드는 법
1. 표고버섯 2~3개는 잘게 다지고 2개는 편 썰어 준비한다.
2. 예열된 팬에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는다.
3. 양파가 투명해지면 표고버섯을 넣어 함께 볶는다.
4. 80% 익은 파스타 면과 면수 1 국자를 넣어 조려준다.
5. 이때, 네콘부 다시를 한 스푼 넣어주면 감칠맛이 살아난다.
6. 편 썬 버섯이 위로 오게 데코 해주면 완성!
밖에서 사 먹는 샐러드는 드레싱으로 올리브오일만 살짝 둘러도 맛있는데요. 집에서는 그 맛이 나지 않는다면, 아마 올리브오일이 원인일지도?
집에서 휘뚜루마뚜루 사용하는 올리브오일은 대체로 요리에 적합해 샐러드에는 살짝 묵직할 수 있어요.
이번에 구매해 본 '살로이오 엑스트라 버진'은 디핑 소스로 곁들이거나 샐러드 등의 차가운 요리를 마무리할 때 활용하기 좋아요👍
샐러드는 물론이고, 생식빵에 리코타 치즈나 부라타 치즈 올려 살짝 둘러서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패키지 디자인이 너무 예뻐요💓
🟣 리코타 치즈 감자구이 🟣
📌 재료 : 감자, 마늘, 리코타 치즈, 올리브오일
🥣 만드는 법
1. 감자를 웨지 감자 모양으로 썰고 후추, 소금을 뿌린 후 오븐에 구워준다.
* 에어프라이어도 괜찮고 냉동 감자튀김을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2. 종지에 통마늘과 오일을 담고 오븐에 넣어 익혀준다.
3. 잘 익은 통마늘을 으깨 올리브오일, 후추, 로즈마리와 함께 구워진 감자에 버무린다.
* 로즈마리 생략 가능합니다.
4. 감자 위에 리코타 치즈를 올리고 후추, 올리브오일로 마무리하면 완성!
* 부라타 치즈를 올려도 맛있습니다.
'오트밀=포리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오트밀로는 포리지만 해먹는데요🙂
(*포리지란? 오트밀을 걸쭉한 죽처럼 끓인 요리로 흰죽 맛과 비슷해요.)
아침을 챙겨 먹는 사람이라면 포리지는 아침 식사 조건에 완벽해요. 간단한 재료, 짧은 조리(3분), 속 편한 음식!
아무 오트밀을 사용해도 상관없긴 하지만, 포리지 마니아로서 포리지 전용 오트밀은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매력적인 아이템!
'큰 차이는 없지만 일반 오트밀보다 입자가 고와 더 빠르게 조리되는 기분이랄까?', '오버나이트 오트밀 시간도 단축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포리지와 최고의 궁합은 후리카케랍니다.
알쏭달쏭 알록달록 해외 식재료 탐험 #1 B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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