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혼밥러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바쁘지만 건강한 한 끼를 먹고 싶은 직장인 다이어터가 초간단 컬리템을 추천할게요.
귀차니즘 다이어터들에게 너무 필요한 아이템들이에요. 1인 가구라 어떻게 하면 채소를 야무지게 먹을지 항상 고민해요.
제가 애용하는 초간단 채소템들을 소개할게요!
📍 [ardo] 유기농 브로콜리 600g
제일 좋은 점은 냉동이라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는 것! 브로콜리 상태가 너무 좋아서 바로 에프에 구워주거나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먹어요.
냉동 제품인데 식감이 좋고요. 무엇보다 브로콜리 손질 너무 어려운데 봉지 뜯어서 흐르는 물에 한 번 헹궈주고 요리하면 돼서 너무 간편해요!
그릭요거트 소스에 버무려서 맛있는 브로콜리 샐러드도 만들어보세요.
📍 당근채 200g
칼질도 귀찮을 땐 남이 썰어준 당근 채를 먹어요. 당근라페를 정말 빠르게 만들 수 있는 꿀템인데요.
일정한 굵기로 예쁘게 채 썰어져 있는 아삭한 당근이라 당근 라페로 만들기 딱 좋고, 김밥이나 샌드위치에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 [ardo] 유기농 수프 채소 믹스 600g
소고기나 닭가슴살 볶다가 수프 채소 믹스 뜯어서 넣고, 홀 토마토 1캔 넣어서 끓이면 초간단 마녀스프가 완성돼요.
일주일 치 만들어놓고 퇴근 후에 냉장고에서 꺼내 먹었어요.
유제품이 체질에 맞지 않아서 대체품으로 두유 요거트나 콩물을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할 때 고소하고 맛있는데 몸에도 좋은 콩으로 만든 비건템을 소개할게요.
📍 [볼비] 두유 그릭요거트
정말 많이 구매한 그릭요거트예요. 유제품을 많이 먹으면 여드름이 나는 체질이라서, 그릭요거트를 먹고 싶을 때는 두유로 만든 이 컬리템을 정말 애용하고 있어요.
샐러드드레싱으로 활용해도 좋고, 차지키 소스 만들 때도 꼭 사용해요. 플레인 그릭요거트에 쑥 가루나 무가당 초코파우더를 섞어 간식용 디핑소스를 만들기도 해요.
📍 [소이퀸] 흑임자 콩물 500ml
소이퀸 흑임자 콩물 안 먹어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정말 고소하고 걸쭉한 콩물이에요. 두유처럼 마셔도 맛있지만, 콩국수로 만들면 더 맛있어요.
건강하고 신선한 채소를 많이 먹으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만, 건강에도 좋은 건 다 알잖아요?
컬리에서 자주 구매하는 채소를 소개할게요.
[스윗볼] 스테비아 토마토와 블루베리는 입이 심심할 때 간식으로 너무 좋아요. 셀러리는 아침마다 셀러리 주스를 만들어 먹으면 쾌변에도 직빵이에요.
신선한 블루베리는 냉동과는 다르게 식감도 좋고 더 상큼해요. 그릭요거트와 오트밀을 섞어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만들고, 블루베리와 블루베리잼을 곁들이면 근사한 아침 식사가 돼요.
그리고 제일 좋아하는 루꼴라와 오이는 여기저기 다 넣어서 먹어요. 신선한 식재료를 먹으면 기분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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