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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여유 있는 주말을 간단하지만 맛있는 홈 브런치로 시작하는 건 어떠세요? 컬리에서 손쉽게 살 수 있는 아이템들로요.
5살 딸아이와 함께 준비한 쉬운 레시피도 알려드릴게요. 이쁘고 맛있는 주말 브런치 함께해요!
👨🍳 가지롤라타니 레시피
1. 가지 길게 썰고 (너무 얇지 않게)
2. 베이컨은 반절로 잘라 굽고
3. 스트링치즈는 1/3로 잘라두고
4. 구워서 부드러워진 가지 위에 베이컨 + 스트링 치즈를 올려 말아주면 반 이상은 완성!
5. 가지 남은 아이들, 애호박, 양파 잘게 썰어 다진 마늘+토마토소스 부어 볶아두고
6. 오븐 디쉬에 볶은 토마토소스 깔고 가지 돌돌이 올리고
7. 오븐 180도에 10분 정도 익혀주면, 홈 브런치 메인메뉴 완성!
토마토소스 만들어도 좋지만, 간단하게 [청정원] 정통 파스타소스 (토마토 스파게티소스)를 쓰기도 하는데, 시판용 소스도 맛이 괜찮아서 추천해요.
👨🍳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루꼴라 샐러드
집에 토마토, 바질, 루꼴라가 항상 많이 있는 편인데, 바질은 잎이 금방 물러서 너무 아쉬워요.
루꼴라의 장점은 꽤 긴 보관 기간이어서, 쟁여뒀다가 한 번씩 꺼내 먹어도 버리는 것 없이 잘 먹을 수 있는 샐러드 아이템이에요.
루꼴라 + 부라타치즈 + 제철 과일의 조합은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샐러드죠.
루꼴라 수북하게 담고, 제철 과일 듬뿍 올리고, 부라타 치즈 마구 찢어서, 올리브오일 + 발사믹 뿌리면 완성!
👨🍳 홈 브런치의 포인트, 블루베리 얼음!
인스타그램을 보면 과일 넣어 얼린 얼음들이 많이 나오길래, 딸이랑 같이 블루베리 얼음을 만들었어요.
틀은 과일이 들어갈 만한 큰 틀을 샀어요. 틀 안에 블루베리 가득 담고, 애플민트 서너 잎 이쁘게 올려주세요.
물 적당히 부어서 전날에 미리 얼려두면, 홈 브런치를 위한 예쁜 얼음이 완성! 딸아이가 더 좋아해요.
예쁜 잔을 꺼내서 얼음 한 덩이 넣고, 탄산수를 채우면 테이블에 포인트가 되는 예쁜 음료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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