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다이어트_su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여행 갔을 때 만들어본 요리를 소개할게요.
매번 여행 가면 바베큐로 삼겹살, 목살만 구워 먹었는데요. 이번에는 색다르게 만들어 먹어보자 해서 나만의 컬리템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보았어요!
저녁부터 브런치까지 만들어 먹은 먹방 여행 요리 보여드릴게요.
여행 가면 야외에서 숯불 바베큐 빠질 수 없잖아요?
가리비는 숙소 도착하자마자 해감하고, 해감하는 동안 양파, 고추, 마늘 잘게 다져서 옥수수 콘까지 넣고 토핑 준비해 줬어요.
숯불에 가리비 올려주면 가리비가 익으면서 입을 쩍 벌리는데요, 그때 준비해 놓은 토핑과 치즈 올려서 익혀주면 완성!
먹을 때에는 초고추장에 살짝 찍어 먹으면 느끼하지 않고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어요.
야외에서 바베큐 불 다 꺼진 후에 숙소에서 2차 안 하면 섭섭하잖아요? 남은 가리비, 소주, 물 자작하게 부어 끓여주다가 버터랑 다진 마늘, 청양고추 넣어주면 풍미가 확 살아나요!
거기에 파스타면 넣어 익혀주면 알리오 올리오 저리 가는 가리비 술찜 파스타 완성!
한 가지 재료로 여행 가서 1차, 2차 풍요롭게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추천해요♥
여행지에서 삼겹살 너무 맛있는데, 불편한 점이 굽는 사람은 같이 앉아서 먹기 힘들잖아요? 다 굽고 먹으려고 하면 고기가 식는 점도 단점 중 하나예요.
양고기는 따로 자르지 않아도 되어서 편하고, 한 번에 구워서 다 같이 먹을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양고기 크기도 적당해서, 저희는 뼈 부분을 휴지로 감싸고 산적처럼 뜯어먹었어요. 여행지에서 느낄 수 있는 낭만이죠!
버섯이랑 아스파라거스 가져가서 같이 구워 먹었더니 너무 잘 어울려서 더 사 올 걸 아쉽더라고요.
여행 다음 날은 항상 숙취에 라면을 먹었는데요.
이번에는 예쁘게 잘 차려 먹어보자고 다짐하고 샌드위치 햄, 루꼴라 등 브런치 재료를 챙겨갔어요. 바게트도 가져가서 반 갈라 햄이랑 버터만 넣어 만든 간단한 바게트 샌드위치랑 브런치 한 상 차려주었어요.
브런치 플레이트에는 계란이랑 소세지 구워 주었어요. 양송이, 아스파라거스, 당근도 구워서 소금 간만 했어요. 아침에 사과가 빠질 수 없으니 잘라 같이 먹었어요.
후식으로는 미니 모짜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샤인 머스캣 잘라서 후추랑 올리브유 둘러 먹으니 상큼하니 개운한 마무리였어요.
여행 가서 뻔하지 않은 음식을 만들어 먹으니깐 더욱 즐거웠던 여행으로 기억에 남는 것 같아 뿌듯해요. 여러분도 여행 가서 새로운 요리 도전해 보세요! 소중한 추억이 만들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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