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탄댁영셰프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동탄댁 영셰프 처음 인사 올려요!
11월의 마지막 주에 첫눈이 펑펑 내리면서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요.
주말이 되면 몸이 어찌나 무거운지, 밥을 해서 챙겨 먹기는 귀찮고 또 대충 때우기엔 뭔가 아쉽고! 저와 같은 분들이 많죠?
그럴 땐 영셰프를 따라 요리해 보시라고 레시피를 알려드리려 해요. 평소 한 그릇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누구든 따라 할 수 있는 쉬운 레시피를 가지고 왔어요.
홈 브런치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가장 먼저 계란물을 만들어주어야 해요. 계란물에 필요한 재료는 계란 1개, 우유 350g, 소금 1꼬집, 후추 소량이에요.
후추는 소량이라고 적었지만, 저는 통후추를 무척 좋아해서 여러 번 돌려 갈아 넣어주었어요! 일반 후추와는 확실히 맛이 다르더라고요.
준비된 재료들을 볼에 넣어 휙휙 잘 섞어준 뒤 계란물이 잘 섞였다면, 식빵을 계란물에 30분 이상 충분히 담가주어요.
계란물에 식빵이 오랜 시간 푹 담가져야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프렌치토스트를 만들 수 있어요.
30분 이상 계란물에 적셔진 빵은 무척 귀여운 모양으로 두툼해졌을 거예요.
이제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줘야 하는데, 프렌치토스트를 구울 때는 꼭 잊지 말고 넣어줘야 할 게 있어요.
그건 바로 버터! 빵을 구울 때 버터가 들어가면 토스트의 고소함을 도와줘요. 저는 고소함과 빵의 풍미를 한층 더하기 위해 무염버터를 넣어주었어요.
또한 여기서 중요한 점! 버터는 발연점이 낮아 쉽게 탈 수 있기 때문에, 버터가 타지 않도록 올리브유도 함께 넣어주세요. 약불로 빵이 타지 않게 앞뒤로 잘 구워줘야 해요.
예쁘게 잘 구워진 프렌치토스트 위에 계절 과일로 데코를 해주세요. 음식은 데코가 제일 중요하죠? 예쁜 음식은 맛도 더 좋더라고요.
무화과와 블루베리를 사용하였는데, 곧 딸기 철이 다가오니 딸기를 올려줘도 좋을 것 같아요. 슈가 파우더와 시나몬 파우더를 솔솔 뿌려서 마무리하면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홈 브런치 완성!
프렌치토스트에 뿌려 먹는 [메이플조] 포션 메이플시럽도 추천해요. 필요할 때마다 하나씩 꺼내어 요긴하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레시피를 보시며 천천히 따라 만들어보시고, 프렌치토스트와 함께하는 홈 브런치로 주말 동안 소소하고 확실한 행복을 얻으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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