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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연말연시가 되면 홈 브런치 & 홈파티 일정이 많아지시죠? 집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하는 멋진 테이블.
사실 조금만 부지런하게 움직이면 밖에서 하는 외식보다 더 맛있고 멋진 메뉴로 테이블을 가득 채울 수 있답니다!
간단하지만 맛있고 멋진 요리와 음료로 식탁을 꾸며 봐요!
항상 밖에서 사 먹는 에그 베네딕트를 집에서 만들어 보세요.
지금 딱 시금치가 맛있는 시기죠? 달달한 시금치 볶아 넣은 에그 베네딕트! 홀렌다이즈 소스만 만들면 맛있는 에그 베네딕트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 재료
잉글리쉬 머핀, 계란, 시금치, 버터, 베이컨, 레몬즙, 소금, 후추
📍 만드는 법
1. 잉글리쉬 머핀을 구워 준다.
2. 수란을 만든다.
👉 물에 식초를 넣고 숟가락으로 휘저어 회오리를 만든 후 계란을 넣어 살짝 저어주고 2분 정도 익혀 건져낸다.
3. 후라이팬에 베이컨을 굽는다.
4. 베이컨을 볶은 팬에 버터를 넣고 시금치에 소금, 후추 간 한 후 살짝 볶아 낸다.
5. 홀렌다이즈 소스를 만든다.
👉 버터를 전자레인지에 살짝 녹인다. 계란 노른자 2알에 레몬즙, 소금 한 꼬집을 넣은 후 녹은 버터를 조금씩 넣어주면서 거품기로 잘 섞어 준다. 휘핑하면서 농도를 조절한다.
6. 빵에 시금치, 베이컨, 수란을 올려주고 홀렌다이즈 소스를 끼얹어서 완성한다.
Tip. 취향에 따라 케이앤페이퍼 가루를 뿌려 줘도 좋아요!
겨울 음료 하면 떠오르는 뱅쇼! 제가 겨울에 이것저것 넣고 뱅쇼를 자주 만들어 먹었는데요.
사실 준비할 재료가 너무 많기도 하고 생각했던 맛있는 맛이 잘 안 나더라구요. 밖에서 사 먹자니 비싸고, 만들기는 귀찮고..^^;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요즘엔 뱅쇼 베이스가 제품으로 나온답니다. 뱅쇼 베이스만 있으면 간단하게 맛있는 뱅쇼를 집에서도 만들 수 있어요. 취향따라 화이트나 레드를 고를 수도 있답니다! 저는 '베버시티'라는 곳에서 뱅쇼 베이스를 구입했는데 추천합니다^^
자~! 준비할 건 사실 베이스면 되지만 우리 또 그냥 먹을 수 없잖아요? 뱅쇼 기분 제대로 내려면 필요한 재료 몇 가지는 준비하실 준비 되셨죠?
📍 재료
사과, 오렌지, 시나몬 스틱.. 그리고 허브(로즈마리나 타임)
📍 레시피
1. 뱅쇼 베이스를 취향껏 물에 섞은 후 얇게 썬 사과, 오렌지를 넣어요.
2. 시나몬 스틱 넣고 허브 살짝 올려주면 끝이랍니다.
아이스, 핫 모두 가능하니 취향껏 만들어 드세요!
겨울 홈 브런치나 파티에 빠지지 않는 메뉴, 바로 카프레제! 하지만, 조금 특별한 비주얼의 카프레제를 소개할게요.
한단 한단 예쁘게 쌓아 올린 카프레제 너무 예쁘지 않나요?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 너무 맛도 좋답니다.
사실 요즘 토마토 철이 아니라 맛이 좀 덜한데 다른 재료들의 합이 좋아서 맛없는 토마토마저도 맛있게 변신시키는 마법! 특히 [성이시돌목장] 모짜렐라 치즈 너무 맛있어요^^
저는 제가 만든 바질페스토로 만들었는데 혹시 바질페스토 없으신 분들은 시판으로 만들어보세요!
📍 재료
토마토, 오렌지, 생 모짜렐라 치즈, 바질페스토, 바질, 올리브오일, 화이트발사믹, 꿀, 잣, 소금, 후추
📍 레시피
1. 토마토에 화이트발사믹 + 꿀을 섞어 살짝 뿌린다.
2. 토마토 위에 오렌지, 모짜렐라 치즈를 올리고 바질페스토 소스를 끼얹는다.
👉 바질페스토 소스 : 바질페스토, 올리브오일, 잣, 소금, 후추를 모두 섞기
3. 바질 잎을 올리고 올리브오일을 뿌려 완성한다.
연어, 어디까지 먹어봤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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