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쓱희의부엌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연말이라 특별하고 화려한 분위기의 홈 카페를 원하신다고요?!
컬러와 플레이팅을 더해 완성한 우리 집 연말 홈 카페 디저트를 소개할게요. 놀러 오신 손님들이 분위기 좋은 카페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며 좋아해 주신 디저트들이랍니다.
컬리템으로 추운 날씨에 웨이팅 없이 즐기는 비주얼 만점의 디저트!
쓱희의 부엌과 함께해 보실까요?
우리 집 디저트 메뉴로 자주 등장하는 팬케이크랍니다. 평소에 먹던 팬케이크도 레드 계열의 플레이트에 담아내니 크리스마스 무드 가득한 디저트로 완성되더라고요.
토핑으로 얹어 줄 과일들은 레드 계열의 색감이 강한 과일들을 올려 주었고, 눈이 내린 겨울 분위기를 내기 위해 슈가 파우더를 뿌려 마무리해 주었답니다.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고 남은 나무 열매들로 포인트를 줘서 연말 무드를 한 층 더 끌어올려 줬어요.
[모리나가] 핫케이크 믹스는 팬케이크가 두툼하게 잘 구워내 져서 제가 평소에도 강추하는 제품이랍니다! 아이들이 팬케이크를 좋아해서 자주 주문하는 컬리템이에요. 단맛이 거의 안 나기 때문에 과일잼이나 시럽, 생크림 등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어요.
하트 스푼으로 디저트 표면을 마구 깨트리는 쾌감 가득한 영상을 한 번쯤 SNS에서 보셨을 거 같은데요. 저도 그 영상을 보고 구입하러 갔다가 웨이팅 줄만 보고 발길을 돌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저처럼 웨이팅 싫어하는 사람들은 엄두도 못 내던 디저트였는데, 이렇게 컬리에서 새벽 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니.. (감동) 올해는 매년 구입하던 슈톨렌 대신 크리스마스 디저트로 선택을 해봤는데, 패키지 디자인이 예뻐서 테이블 분위기가 로맨틱해진 거 있죠! 이름처럼 정말 사랑스러운 하트 티라미수였답니다.
하트 모양의 감성 가득한 스푼으로 바삭한 초콜릿 코팅을 깨뜨려 먹는 재미가 더해져 뭔가 더 특별한 느낌이 드는 디저트로, 커피는 물론 우유와도 잘 어울리는 디저트라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하더라고요. 초코펜을 활용해 원하는 글귀를 써도 좋고 저처럼 케이스 주변을 꾸며줘도 특별한 연말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답니다.
함께 동봉되어 온 쇼핑백마저도 여심 저격! (탕탕탕) 연말 파티를 위한 센스 있는 디저트를 찾으신다면 무조건 주문해 보세요!
참고로 제가 주문한 건 오리지널 티라미수로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크림과 진한 에스프레소로 만든 티라미수에 초콜릿 코팅을 올려 클래식하게 완성한 티라미수였답니다.
아이스크림처럼 즐기고 싶어 냉동실에 넣어 두었더니 코코아 분말이 포슬포슬한 느낌이 안나 저는 코코아 분말을 추가로 뿌려주었어요.
바쁜 아침, 간단하게 자주 먹게 되는 시리얼과 요거트도 연말엔 디저트처럼 예쁘게 즐겨보세요.
소량으로 담겨 있어 다양한 맛의 시리얼 선택이 가능한 컵 시리얼과 요거트, 휘핑크림의 조합으로 추억의 파르페 소환!
맥주잔에 요거트, 다채로운 색감의 시리얼을 차곡차곡 담아낸 뒤 휘핑크림을 올려주었답니다. 마무리로 레드컬러의 과일과 나무 열매!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스푼을 꽂아 주니 디저트 가게에서 파는 것처럼 예쁘지 않나요?
크림치즈처럼 단단하고 크리미한 질감이 단연 돋보이는 YOZM의 플레인 그릭요거트는 시리얼과 함께 볼에 담아내니 연말 무드 가득한 디저트처럼 예쁘더라고요. 역시나 연말엔 레드컬러가 존재감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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