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끼집밥덕후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어쩌죠...?
갈수록 집이 점점 더 좋아지는 집밥 덕후예요!
제일 마음 편안한 공간에서 내가 먹고 싶은 요리를 하는 게 저에게는 가장 행복한 취미 활동이 되었답니다.
춥고 쌀쌀한 겨울철, 뜨끈하게 몸을 사르르 녹여줄 스프 한 그릇...!
양송이스프냐, 감자스프냐! 여러분은 어떤 스프를 더 좋아하시나요? 이날은 둘 다 당겨서 두 개 다 넣고 만들어 봤어요ㅎㅎ
📍 재료
양송이 8개, 감자 3개, 양파 2개, 그뤼에르, 그라나파다노, 생크림 300ml, 버터, 우유 300ml, 치킨스톡, 올리브 오일, 물 300ml, 후추, 소금, 넛맥가루
📍 레시피
1. 달궈진 냄비에 올리브 오일을 충분히 두르고 채 썬 양파를 볶는다.
2. 양파가 투명해지면 채 썬 감자를 넣고 같이 볶는다.
3. 감자도 뭉근하게 익으면 채 썬 양송이를 넣고 같이 볶는다.
4. 소금으로 간을 한 후, 물 300ml를 넣고 약불에서 10분 더 푹 끓인다.
5. 불을 끄고 내용물을 좀 식힌 후 핸드 믹서기로 곱게 갈아준다.
6. 좀 더 부드럽게 먹고 싶으면 채로 한 번 더 걸러준다.
7. 불을 다시 켜고 우유 300ml와 치킨스톡을 약간 넣고 끓인다.
8. 생크림 300ml와 갈아 둔 그뤼에르, 그라나파다노를 넣고 계속 끓인다.
9. 바닥이 타지 않게 고르게 저어주다가 버터, 넛맥가루, 소금, 후추를 넣는다.
10. 재료들이 잘 섞이고 치즈 향이 올라오면 불을 끈다.
Tip. 볼에 담아 뜨끈할 때 바로 드시는 걸 추천해요.
Tip. 트러플 오일 한 바퀴 둘러 먹으면 더 맛나요!
냉장고 속에 굴러 댕기는(?) 재료들로 부담 없이 뚝딱 만드는 브런치!
계란 후라이와 베이컨을 노릇노릇 굽고, 스프 해 먹고 몇 개 남아있던 양송이와 루꼴라도 얹어서 그럴싸한 홈 브런치 만들어 먹어요.
샌드위치 만들고 애매하게 남겨두었던 냉장고 속 자투리 빵들도 이런 날에 다 털어버리는 거죠~
뜨끈한 빵 위에 좋아하는 잼 슥슥 발라서, 촉촉한 계란 후라이와 바작하게 구워진 베이컨 올린 후 루꼴라 몇 가닥 툭툭 무심하게 올려 한입 베어 물면...
웬만한 카페 브런치가 부럽지 않죠!
이번 크리스마스이브에는 집에서 스테이크 & 파스타를 만들어 먹었어요!
컬리에서 스테이크 구울 때면 꼭 필수로 같이 구비해두는 가니쉬 세트~ 이거 구성도 너무 괜찮고, 항상 배송을 받아보면 채소들 상태가 아주 신선해서 추천합니다. 2인 식구인 우리 집에 양까지 아주 딱 적당해요!
올리브 오일 듬뿍 뿌려서 함께 곁들일 채소들도 노릇노릇 구워주고, 파스타 위에 루꼴라 한 줌 착- 얹어주면 줄 서는 레스토랑도 부럽지가 않네요.
이렇게 집에서도 컬리와 함께 만든 연말 테이블로, 맛있고 행복하게 마무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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