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zy_homecook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부쩍 모임도 초대도 많아지는 연말이죠.
요리하고 집 초대하는 걸 좋아하는 1인으로서! 이맘때가 되면 친한 친구들이나 고마운 지인들 이 사람 저 사람 집으로 불러서 맛난 음식들 대접하고 함께 시간 보내는 게 즐거워서 홈파티를 주최하는 편이에요.
연말 초대 요리 메뉴는 항상 고민인데요. 마음 같아서는 해외 크리스마스 식탁처럼 로스트비프부터 시작하는 화려한 차림을 내고 싶지만, 솜씨도 부족할뿐더러 퇴근하고 와서 많은 요리를 하는 게 쉽지 않죠.
이럴 때 준비 시간은 짧고 효과는 아주 좋은 메뉴가 있어요! '라클렛 raclette' 아시나요? 전용 그릴 팬을 사용해 갖가지 채소와 고기 등을 구워 치즈와 함께 먹는 음식이에요.
라클렛 팬 상단 그릴에 취향껏 재료들을 맛있게 굽고, 동시에 개인 팬에는 라클렛 치즈를 넣고 열기로 치즈를 녹이는 것이 포인트랍니다. 녹은 라클렛 치즈에 고기와 채소 등을 싸서 먹는 맛! 맛없을 수가 없겠죠~?
올겨울에는 컬리에서 라클렛 재료들을 주문해 집에서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 라클렛 파티로 특별한 홈파티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라끌렛의 핵심은 치즈예요!
특별히 컬리에는 '라끌렛 슬라이스 치즈' 제품이 있으니 요걸 활용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다양한 종류의 치즈가 있다면 더욱 풍부하게 라끌렛을 즐길 수 있어요. 에멘탈 치즈도 괜찮은 조합이 됩니다.
구워 먹는 재료들로는 소시지, 감자, 양송이버섯, 파프리카 정도가 흔히 많이들 즐겨 먹는 라끌렛 재료들이고요.
고기도 그릴에 갓 구워 따뜻한 치즈에 찍어 먹으면 정말 최고의 맛이에요ㅎㅎ 저는 컬리의 '델리치오 안심'을 사용했더니 부드럽고 잘 어울리더라구요!
겨울 식탁에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메뉴죠~ 바로 따뜻한 수프 아닌가요?
손님 초대했을 때 메인 메뉴를 먹기 전 맛난 수프 한 그릇 내면 입맛 딱 돋우기에도 너무 좋고, 요리하느라 분주한 호스트에게도 손님들이 수프를 먹는 동안 시간을 벌 수 있는 타이밍이 생겨요ㅎㅎ
제가 가장 좋아하는 수프가 어니언스프인데요. 정석대로 만든다면 양파를 오랜 시간 카라멜라이징해서 와인과 치킨스톡 등으로 국물 맛을 진하게 내야 하는데, 저처럼 엄두가 안 난다면 초간단한 방법도 있더라구요.
바로 치트 키인 [폰타나] 어니언수프를 사용하는 것인데요.
우선 2인분 기준 양파 3개를 얇게 채 썰어 냄비에 버터 넣고 어느 정도 갈색이 될 때까지 볶다가, 폰타나 액상 수프를 넣고 끓여주면 정말 레스토랑에서 파는 어니언수프 맛이 나요!
여기에 빵 슬라이스 그리고 에멘탈 치즈 슬라이스를 얹어 오븐에 구워내면 금상첨화입니다~
저 같은 술찌들에게도 희망이 있더라고요?
연말에 와인 한잔 곁들이면서 분위기 내고 싶어도 술을 못해서 와인은 못 먹는데, 그렇다고 음료수만 들이키기는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컬리에서 무알콜 샤르도네와 카베르네 소비뇽 캔 와인을 발견하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ㅎㅎㅎ 저에게도 희망이 생긴 기분..!
심지어 이런 맛난 무알콜 와인을 샛별배송으로 홈파티 당일에 받아볼 수 있다니, 너무너무 편리하고 든든하더라고요!
요 상품 덕분에 술찌인 저도 홈파티에 한잔 기울이며 연말 분위기를 완벽하게 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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