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busy걸
퍼플즈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안녕하세요~~👋🏻👋🏻👋🏻
봄이 와서 그런지 요즘 블러셔에 빠져있는데요. 그중에서 제가 매일 바르는 블러셔를 소개할게요!
🍑 [맥] 맥시멀 슬릭 새틴 립스틱
> 808 그레이프프룻 퍼커
💗 [프레시안]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쉬
> 04 미스치버스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섞어서 바르면 쿨톤도 웜톤도 모두가 바를 수 있는 환상의 조합이에요.
🍑 [맥] 맥시멀 슬릭 새틴 립스틱
> 808 그레이프프룻 퍼커
저는 원래 이 제품을 립 베이스로 썼는데요. 볼에 바르면 예쁠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블러셔로 사용해 봤어요. 바르고 싶은 볼 위치에 하트를 그리면서 발라주면 됩니다. 그냥 점으로 콕콕 찍으면서 발라도 돼요! 그다음 퍼프로 블렌딩 해주면 끝!
정말 너무 예쁘지 않나요? 저는 요즘 매일 이 방법으로 블러셔를 바르고 있답니다!
색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코랄 핑크' 컬러예요. 봄에 딱 바르기 좋은 색이죠👏🏻 여름 쿨톤 추천 색이라고 하는데, 코랄 핑크 좋아하는 누구나 쓸 수 있다고 생각해요!
💗 [프레시안]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쉬
> 04 미스치버스
이 제품은 쿨톤 화장을 하고 싶을 때 썼었는데요. 연보라색 90% + 핑크색 10%라 노란 피부를 화사하게 만들어줘요.
거기다 덧발라도 홍조처럼 붉어지지 않아서 아주 만족스러웠던 제품이에요!
하지만, 양 조절이 필수예요! 그래서 이 제품을 바를 때는 퍼프를 쓰면 좀 더 자연스럽게 발려요.
[프레시안] 블러쉬 퍼프를 사용하여 피부에 올리면 수채화 물감 물들듯이 자연스럽게 색감이 올라가요!
이 제품 두 가지를 같이 바르면 얼마나 예쁜지 아시나요?
🍑 [맥] 맥시멀 슬릭 새틴 립스틱 808 그레이프프룻 퍼커를 단독으로 올렸을 때의 강한 웜톤 느낌을
💗 [프레시안]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쉬 04 미스치버스가 딱 적당하게 잡아줘요!
그래서 저는 요즘 두 가지를 같이 발라주고 있어요. 너무 웜하지도 쿨하지도 않은 뉴트럴한 색상을 찾고 계신다면, 두 가지 블러셔를 같이 발라보세요!
쉽게 만들 수 있는 근사한 한그릇 요리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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