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칼한참외
퍼플즈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결혼 전 다이어트를 하고자 마음을 먹었는데요. 사실 식단에 실패해서 일주일에 두 번 정도 건강하게 먹기를 목표로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식단은 다이어트 식단이 아닌,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는 스스로를 통제하며(?)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먹고자 노력한 식단입니다!
제가 건강하게 먹자! 하고 만든 요리 중 맛있었던 요리들을 소개할까 해요. 사실 간단해서 요리라고 할 것도 없지만, 요리 못하는 사람도 시도해 볼 수 있답니다!
솔직히 건강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그냥 맛있는 식단이에요. 오리고기가 들어있어 단백질도 있고, 알배추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1석 2조 식사!
📍 훈제오리 알배추 구이 레시피
1. 알배추를 반으로 잘라 씻어준다.
2. 씻은 알배추의 물기를 털고, 반으로 한 번 더 잘라준다.
3. 팬에 썰은 훈제오리와 양파를 볶아준다. 노릇노릇 익으면 빼서 따로 보관한다.
4. 훈제 오리를 볶았던 팬에 알배추를 노릇하게 구워준다.
5. 구운 알배추를 접시에 놓고, 볶은 훈제오리와 양파를 알배추 위에 올린 후
6. 후추 뿌려 마무리!
건강한 입맛의 동거인(남편)은 맛있다며 잘 먹었답니다!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제 입에는 아주 약간 삼삼했지만 맛있었어요.
하지만 둘이서 먹어서 그런지 알배추 1개를 다 먹었는데 배는 안 부르더라구요. 혼자 다 먹으면 배가 조금 부를지도?
정말 간단한데 맛있어서 추천하는 요리예요! 사실 간식이라고 봐도 무방한ㅎㅎ
📍 계란 치즈 토스트 레시피
1. 마요네즈 1테이블스푼과 홀그레인 머스타드 반 티스푼, 꿀 1티스푼을 섞는다.
2. 식빵 2장에 각각 한 면에 소스를 발라준다.
3. 계란후라이를 반숙으로 구워준다.
4. 계란후라이와 치즈를 올려서 뚜껑을 덮어준다.
5. 계란후라이를 구운 팬을 한 번 닦고, 버터 한 조각을 넣어 양면을 구워 치즈를 녹여준다.
토스트 만들고 남은 계란은 다른 건강 식단 하는 날 양배추에 볶아먹었답니다! 😁
저는 과일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요,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 먹는 정도? 그래도 운동하고 건강한 식단을 하는 날은 과일을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사실 딸기도 당도에 따라 맛있는 딸기와 새콤한 딸기가 있는데, 새콤한 맛을 잘 못 먹는 편이라 꿀을 자주 뿌려 먹었거든요. 그런데 집에서 먹는 꿀이 밤꿀이라 향이 너무 진한 거예요.
그래서 구매했던 아가베 시럽! 꿀보다 향이 덜 나서 과일에 뿌려 먹기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워요.
과일만 먹기에는 배가 안 차서, 그릭 요거트와 함께 먹으면 딱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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