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컬리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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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와 함께 저도 10년

Profile카라2
님의 마이컬리템

컬리가 있어서 장보기가 편해졌어요. 수술 후 무겁고 힘든일 할 수 없어서 정보기도 버거움이었는데 10년전 자몽 구입을 시작으로 컬리를 시작하게되었는데 지금은 먹고싶거나 선물하거나 필요한 물건이 있을 땐 무조건 컬리앱을 먼저 엽니다. 멀리있는 가족들에게 내가 먹고 써보고 해주고 싶은 음식도 보낼 수 있고 좋아요. 그덕에 돈은 좀더 쓰는거같지만. 좋은상품 구성들 좋아서 끊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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