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리를 못떠나게 하는 템
컬리에서만 팔아서 컬리를 떠나고싶어도 못떠나요😂 건강한 집밥을 추구하는데 남편이 고기를 너무 사랑해서 구운 고기도 가끔 먹지만 대체로 샤브샤브를 먹거든요 샤브샤브 고기 여기저기서 사봤는데 자주 먹기 좋은 가성비까지 따지면 이만한게 없어요ㅠㅠ 그리고 타르틴의 컨트리와 슬랩.. 요즘 너무 유명해져서 구매가 힘들지만 제 최애 빵이라.. 살수 있으면 사는 편이에요 냉동블루베리는 다른데서 다 파는 건데 왜 컬리에서 파는게 제일 맛있는건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암튼 전 그래서 컬리 평생 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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