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컬리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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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빌리지의 오후,컬리에서 만나다.

Profile고소한라면618
님의 마이컬리템

가끔은 훌쩍 떠나고 싶지만, 일상에 묶여 당장 남프랑스 에즈빌리지의 테라스에 앉을 수는 없죠. 대신 컬리에서 프랑스 그 느낌, 그 맛을 잔뜩 낼 수 있는 간단식을 주문해 예쁘고 우아한 테이블을 차립니다. 해 질 무렵, 창가에 앉아 와인 한 잔과 안주를 곁들이면, 잠시나마 에즈빌리지의 바람과 햇살, 그 여유로운 오후가 집 안으로 스며드는 기분이 들어요. 여행 대신 컬리로 완성하는 나만의 남프랑스 힐링, 이 순간만큼은 누구나 부러워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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