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 칼칼한 국물의 바지락 수제비 레시피 2인분 30분 완성 평점 4.8점(40)
봄비가 내리는 날,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 바지락 수제비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직접 반죽해 만든 수제비는 쫀득한 식감과 시원한 바지락 국물이 어우러져 깊고 깔끔한 맛을 냅니다. 봄비와 잘 어울리는 따뜻한 한 그릇으로 즐겨보세요! 😊 평점 4.8점(40)의 평가가 있어요. 9가지 재료로 2인분을 30분 안에 완성! 8단계의 보통 난이도 레시피입니다. 1인분당 24,660원 정도의 재료비가 들어요.
재료
- 바지락600g
- 밀가루1컵반
- 멸치육수600ml
- 애호박1/4개
- 당근1/4개
- 쪽파1/4대
- 홍고추약간
양념
- 다진마늘1큰술
- 국간장1큰술
레시피에 필요한 상품
조리과정
재료 준비하기
바지락은 해감을 위해 소금물에 한 시간 정도 담가 은박지로 덮어둡니다. 불순물이 떠오르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볼에 밀가루, 식용유 1/3 스푼, 물, 소금을 넣고 반죽을 치댑니다. 치댄 반죽은 비닐팩에 담아 묶은 뒤 냉장고에서 30분간 숙성시켜 주세요.
애호박과 당근은 채썰고, 쪽파와 홍고추는 송송 썰어줍니다. 칼칼한 맛을 원하면 청양고추를 추가해도 좋습니다.
육수 만들기
냄비에 멸치육수를 넣고 끓으면 애호박과 당근을 넣습니다. 다시마, 멸치, 말린 표고, 무, 양파, 대파, 황태머리, 디포리 등을 이용하면 멸치육수를 우릴 수 있습니다.
야채와 함께 국간장 한 스푼을 넣고 끓입니다.
조리하기
냉장고에서 숙성한 반죽을 꺼내 얇게 떼어 육수에 넣고, 왕바지락은 반죽을 넣은 후 추가해 살이 질겨지지 않도록 합니다
반죽을 넣고 끓기 시작하면 해감한 바지락과 다진 마늘 반 스푼을 넣어 끓입니다. 조개가 입을 벌리고 반죽이 익으면 간을 확인하고 마무리합니다. 재료에서 나오는 맛으로 간이 충분하면 추가 간은 생략해도 됩니다.
완성하기
마지막으로 쪽파와 홍고추를 올려 완성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