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같이 바삭 달콤한 귤탕후루 레시피 2인분 20분 완성 평점 4.7점(32)
귤 탕후루는 과일과 설탕 시럽이 어우러져 바삭한 식감을 주는 간식으로, 전자레인지를 활용한 간편한 레시피입니다. 과일의 새콤달콤함과 사탕같은 달콤함이 잘 어우러져 맛있습니다. 평점 4.7점(32)의 평가가 있어요. 6가지 재료로 2인분을 20분 안에 완성! 13단계의 쉬움 난이도 레시피입니다. 1인분당 21,530원 정도의 재료비가 들어요.
재료
- 귤3~4개
- 설탕100ml
- 물50ml
- 종이컵1개
- 얼음물약간
- 나무꼬치
레시피에 필요한 상품
조리과정
재료 준비하기
속껍질을 벗겨 먹기 좋게 손질해줍니다.
귤을 크기에 맞게 한 개 또는 두 개로 나누어 사용하며, 작은 귤은 두 개씩 붙여서 사용합니다.
나무꼬치에 두 개씩 끼워줍니다.
키친타월에 올려 겉의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시럽 만들기
설탕 2 : 물 1 비율로 설탕 100ml와 물 50ml를 종이컵에 넣고 섞지 않고 그대로 두세요. 끓을 때까지 저으면 안 됩니다.
보통 사이즈의 종이컵에 시럽을 만들었고, 깊이가 있는 용량의 컵은 끓으면서 넘치지 않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재료 준비하기
빠르게 요리하기 위해 미리 얼음물을 준비해둡니다.
시럽 만들기
물과 설탕이 담긴 종이컵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처음 1분 정도 돌려 가볍게 녹여줍니다.
20~30초씩 나누어 전자레인지에서 조리하고, 7~8번 반복하면서 기포가 생길 때까지 끓여줍니다.
시럽이 노랗게 변하고 끈적해지며, 잔기포가 많이 올라오면 잘 만들어진 상태입니다. 젓가락에 묻힌 시럽을 차가운 물에 담가 굳으면 완성된 것입니다.
조리하기
시럽에 담가 골고루 입혀주어요
코팅해 준 뒤 얼음물에 바로 담가 굳혀 꺼내어줍니다.
완성하기
귤 탕후루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새콤달콤하게 만들어집니다. 실패 없이 맛있게 만들기 위해선 끓일 때 노란빛을 확인하고, 빠르게 작업해 굳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