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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향기에 달콤함이 더해진 황매실청 레시피 8인분 35분 완성 평점 4.8점(29)
평점
(29)
조리시간
35분난이도
쉬움황매실청은 향이 깊고 풍부하여 매실의 부드러운 과육과 은은한 향미가 특징입니다. 올리고당, 설탕 또는 얼음설탕을 사용하여 숙성하면 더욱 부드럽고 깊은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평점 4.8점(29)의 평가가 있어요. 5가지 재료로 8인분을 35분 안에 완성! 10단계의 쉬움 난이도 레시피입니다. 1인분당 1,095원 정도의 재료비가 들어요.
재료
- 황매실1kg
- 설탕(원당)500g
- 올리고당500g
- 황매실1kg
- 얼음 설탕(빙탕)1kg
레시피에 필요한 상품
조리과정
재료 준비하기
황매실은 특대 크기로 준비했습니다.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희석한 물에 10분 정도 담갔다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이쑤시개와 같이 뾰족한 도구를 활용해 꼭지를 제거해 줍니다.
조리하기
보관할 용기는 열탕 소독하여 물기 없이 건조해 줍니다.
유리병에 과실을 70~80% 정도만 채워줍니다. 과육 1 : 설탕 0.5 : 올리고당 0.5 비율로 먼저 올리고당을 넣어줍니다.
그 위로 원당을 부어줍니다. 과육이 보이지 않도록 설탕으로 덮어줍니다.
3일 정도는 뚜껑을 덮지 않고 면포나 창호지를 덮어 가스가 날아가도록 해줍니다.
3번에 나누어 과실과 빙탕을 층층이 1:1 비율로 넣어줍니다.
윗부분은 역시 보이지 않게 덮어 마무리하여 주면 됩니다.
완성하기
황매실청은 깊고 풍부한 향미가 특징으로, 숙성되면서 달콤한 맛이 더해집니다. 물기 없이 건조한 매실에 설탕과 올리고당을 넣어 숙성하고, 반음지에서 100일간 숙성 후 건더기를 건져내어 더욱 깊은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